콜로독~!!에췽~!

콜로독~!!에췽~!

유정이 0 764 2001.08.15 15:31
목감기 걸렸쩌여~

쿨록~!!! -.-:

아무래도 그저께 일들이 넘 큰 타격이였나봅니다

그저께 말임다... 제가 파출소 갔다는거 아님까~?

사연인즉 친구들이 해운대 바닷가서 술 마시고 여린 꼬마아이들(일명:양아치)과

40:4로 싸웠드랬었쪄~! 흠~!

그것도 해변 파출소 바로 앞에서~ 그런데 파출소 가서 조사 받고 있다고 새뱍에

전화와서 가보니 이것들이(친구들) 옷은 반쯤은 누드고, 얼굴이 완존히~

짜빠게티가 되어 있드만요.. 집단폭행이라 경찰서로 다시 가서 또 조사하고

크아~그날 아침 되서야 아이들 데리고 국밥집가서 밥을 먹을 수 가 있었줘~

그때부터 몸이 으스스한게~ 기침이 안두번 나오드만~ 드뎌 감기에 걸렸슴다.

아우~슬프다... 개도 여름에는 안걸린다던 감기를~~

인생이 와이리 꼬이는지~!!! 아휴~

◈ maruchi ─ 어느편이 40 이었나요?
◈ 유정이 ─ 홍홍홍~당연히~~우리가~아니~저쪽이~진짜염
◈ maruchi ─ 유정님은 7공주파의 일원이신가요??
◈ 유정이 ─ 아닌데염~ 공주파만~아닌거 같은데~헹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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