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어제 애플센터에서 들은 얘기
세라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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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8.17 10:29
다들 아시는 얘기를 하게 되는 건지도 모르는데...
9월 중순에서 말 무렵에 파워북 G4 슈퍼드라이브(?) 가 새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실은 파워북 사고자파서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중고장터를 돌아다니며 무쟈게 고생중인데
어제 신촌 애플센터에 나가보았거든요.
파워북 G4-400이 전시중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피스모의 중후한 외관이 더 맘에 끌리더군요.
(물론 사진으로만 보았죠. 단종된 제품이라 실물은 구경 못하고...)
티타늄북은 좀 가벼워 보이는 외관이 저랑은 안맞더이다. ^_^;
그러나 모니터는 쥑이더군요.
뉴아이북도 구경했는데,
액정 12.1이 작은 치수가 아니더만요.
그래픽을 돌린다면 모를까
기타 아범 대용으로 작업하기에는 무리 없는 사이즈로 사료되더이다.
글구...
파워북 G4 400구입에 대해 매장 직원의 답...
"9월말에 신품 출시로 가격 떨어지니까 조금 더 기다렸다가 사세요.
전화번호 남기고 가면 연락 드릴께요! "
양심적인 걸까요? 아니면 제가 돈이 없어 보여서??? ^_^;
◈ 화이트 ─ 우~~~파워북이 같고 싶당~~~~~
◈ 화이트 ─ 이제 파워북도 조금 더 업해서 내와야 되는데..그래픽 메모리를 16M 로 업해서
◈ maruchi ─ 슈퍼드라이브라.. 지금 제건 ㅇㅍㅇ
◈ maruchi ─ DVD인데 데이타 이동이 좀 불편하지요. 외장하드를 쓰야해서. ZIV가 갖고 싶은데 비싸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