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북커플 -

파북커플 -

pale 0 612 2001.08.27 01:08
안녕하세요 ^^
오늘 제 여자친구도 월스트릿을 샀습니다.

저는 월스트릿 초기형 250 13.3", 여자친구는 후기형 233 14.1".....
저는 블루칩을 산 관계로, 여자친구에게 제 씨피유를 붙여주려고 했으나,
아무래도 버스속도가 못따라오던지 부팅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하드만 빼고 본체를 바꿔버렸습니다 -_-;

원래 제 본체는 3년썼지만 3달쓴것 같았는데....
오늘 사온 이놈은 세월의 흔적을 마음껏 뽐내고 있네요 ^^;
무광인 키보드도 맨들맨들하고... 흉터도 좀 있지만....
저는 액정 넓어져서 좋고.... 여자친구는 깨끗하고 빨라져서 좋고.... ^^
(그런데 아무리 봐도 이 액정은 발색이 안좋군요 ㅠ_ㅠ)

어쨌든, 기분은 좋습니다.
여자친구가 이 무거운걸 들고다니는거 생각하면 좀 ... 그렇지만요.

내일은 가방을 사주러 용산을 나가봐야겠군요. ^^






◈ s94 ─ 여자친구가 좋아하겠군요. 홈피도 깔끔하구요.
◈ 진만 ─ 이쁘겠네여.. 이쁘게 잘쓰세여^^ 에거 부러워라~~
◈ hebelle ─ 정말 자상하시군여.. 부러워라~~
◈ 포비 ─ 홈피에 여백의 미가 있네요..
◈ 버거 ─ 휴~닭쌀커플,,,등장이신군여^^부럽심다~^^왜이리한숨만,,나오는지~~ㅡ,,ㅡ
◈ 이수 ─ 대단히 부럽슴니당....나도 언젠가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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