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길...

데길...

yoonmen 0 644 2001.08.29 15:14
데길...
스트레스라는 것이 이런것이구나..
밥을 먹었는데도 속이 쓰리고 ...소화는 전혀 안되고..비가 오니까 더욱 우울해지고..
그래..그래..그래..나의 부족함에 열받는 것이 아니라..당신의 저까틈에 열받는다..

-.-; 비가 오니까 더욱 슬퍼지네요..

그냥 오랜만에 보는 비라..나의 우울함을 더욱 자극하네요..

그럼 다들 스트레쑤 받지 맙시다..

후미~~~속 진짜 열라 쓰리네...-.-

-...Yoonmen

◈ 스트레스의 화신s94 ─ ^&^ 스트레스를 스트레이트로 밥먹듯이 시도 때도 없이 상시로 ㅋㅋㅋ 먹구 마시는 사람도 있져~
◈ s94 ─ 어느새 담배가 하루에 두갑으로 늘었져,,, 그래서 디스피우다가 요즘은 목이 아퍼서 마운트로 바꿨답니다. 200원이나 더 비싼데 에휴~~
◈ hebe ─ 저는 말보루 라이트루 바꿨는디..순한것 같음둥..^^;
◈ s94 ─ 전 주거면 목구멍부터 썩을거란 생각을 항상하져~ 윽...일케 심한 말을 ^^
◈ s94 ─ 말보루??? 미국담배??? 하우마치??? 헤~
◈ 현아mam ─ 전 어제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살다보니 마음을비우고 도를 닦아야 할때도 많더라구요. 기운네세요.
◈ 지미 ─ 맨님이 스트레쑤 바등께 번개치네여,,, 쩜만 바드세여,,,
◈ 미달공주 ─ 헉....지금 비가오나여?
◈ ilmare ─ 항상 스트레스 받구 사는디... 속아포... ^^;
◈ 지미 ─ 미달공주님아 짐 구루미 글구 가구 있어여~
◈ 무게없는넘 ─ 윽...소나기성 구름 의정부에 상륙...빗방을 찔끔찔끔 떨어지넹....-.-
◈ 이수 ─ 도마또 식구들이여...스트레스 해소도 할껌...우리 한잔하러 갈까나...홀홀홀....(난 안주 좋은걸로 시켜줘여...홀홀홀)
◈ yoonmen ─ 한잔이라...요원한 일입니다..-.-;
◈ yoonmen ─ 전 디스피다..담배가 넘 늘어서 죽을거 같아서..디뿔피다가..요즘은 매국노라구 생각하구 던힐 핍니다...속이 덜 아푸고 목도 덜 아푸더라구요...-.-;
◈ fan ─ 전 담배 끊었습니다. 병원에 한번 다녀오니까... 무서버.. 의사가 당장 담배끊으라고서리...
◈ fan ─ 담배 끊으니까 머리가 가볍고 .. 옷에 냄새도 없고 좋더라구여 처음엔 정말 낙이 없다라구여
◈ fan ─ 근데 1개월 되니까 적응이 되더라구여
◈ 이순정 ─ 지두 오늘 말이 아니게 스트레스 받는디~ 우찌 담배두 못피구~ 쓴커피만...^^
◈ 미달공주 ─ 다덜,,,비얘기를 하시는군여..ㅠ.ㅠ근데 전 전혀 비구경 못했는데염??
◈ 버거 ─ 담배를끊으면,,머리가가볍꾸나아~~나두,,끊어야쥐~~헉~~!!넝담^^
◈ hebe ─ 끊어야 하는데.. =3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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