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아 -0- 바다당...

꺄아 -0- 바다당...

hebe 0 615 2001.08.31 10:50
여름휴가때두 집에 쿡 박혀 있던 헤베가 바다를 간담니다..ㅎㅎ
단지 아부지랑 손 꼭잡고 가야하는게 가슴아프지만..(아부지 지송 ㅠ.ㅠ)
그래두 어째든 설을 떠난다는게 기뿌네요~~
오늘 막차루 집(충주)에 가서..낼 아침 일찍 갈꾸에염..
실은 동생넘..<--군바리 면회 가용.. - -;;
담달이믄 병장인데 아직 한번두 안갔거든요.. 나중에 사시미루 찔릴까봐..=.=
연연생이라 겁때가리를 상실하고 누나를 바퀴벌레 쯤으루 생각해요..ㅜ.ㅜ
가서 바다에 빠뜨리고 와야지..ㅋㅋㅋㅋ
오늘은 행복한 기분으로 일 할랍니다..

참.. 콘도를 잡았는데 넘 큰걸루 했어요..시간비시는 분들 오세욤..
방하나 드리께요~ ^^

◈ 무게없는넘 ─ ^^오늘 기쁜 소식이 참 많네여...많은 분들이 즐거워 하시니까..무게도 덩달아 기분업!!업!!^^/
◈ 진만 ─ 앙 가셔서 가는 여름끄트머리 꼭 붙잡구 신나게 놀다오세염~
◈ 진만 ─ 제가 오늘 해 안쓰고 보내드렸으니깐 거기 낼 짱짱할꺼에요~.. 넘 많이 타지 않게 조심조심!! ^^
◈ hebe ─ ㅎㅎㅎ 감사~ ^^
◈ 미달공주 ─ 남동생은 크기전에 확실히 잡아야되는데..ㅋㅋ 전 어렸을때 확실히 세뇌시켜놔서리..ㅋㅋㅋ
◈ hebe ─ 쬐그만했을땐 제가 잡았었죠.. 키 170넘드니..저넘이..- -;;
◈ CRYSTAL ─ 헤베님,집이 충주시군요. 여기서 충주분 만나니 반갑네요.^0^
◈ hebe ─ 엇..님두 충주분이신가여? 와락..방가워용!
◈ 버거 ─ 오호라~~저은대루,,,널러갔셨꾼여~~뿌랭이뽑꾸,,,오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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