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가 시집간대요....?
이수
0
648
2001.08.31 15:47
사건에 발단은 어제였습니다....
저는 한장 작업(?)중이였고....밥먹은뒤라...정말로 슁숭생숭했습니당,,(,,--,,)...
그런데...뽄이 울리고....제 칭구였습니다..초등학교때는 친했지만 커서는 서먹한 사이이던...칭구,,,
"이수야~ 내..이상한 얘기들었다...."..."응~(--)?"
"니 시집간다뭬....11월달에...!!!!"
잠이 깨이는 순간임니당....(@@..)~...내가...시집을...그것도...11월에...
"어디서 그런 얘기가????"....
그것도 저멀리 사는 친구한테 들었다는 것임니당....
갑자기 시집간다는 것도 엉뚱하고 서러운 일인데...
결혼 날짜까지 잡펴스니....이일은 어찌하면 좋을까여... 그것도 멀리서 장사하고 있는 내 친구이가 들었스니.. 그쪽 친구들은 알것이 뻔하고... 어찌 그런일이 일어 났는지.....
서러울 따름임니당...홀홀홀,,,(ㅜㅜ),,,
....하.지.만....저.도.시.집.가.고.싶.네.옆......저 시집보내줄이가 엄나염....( ^^; )
..............................................................
....하.지.만....버.거.님.부.터.보.내.고.가.겠.슴.당.....
홀홀홀.....스몰버거는 자알 있지염.....
◈ 무게없는넘 ─ ㅋㅋㅋ..스몰버거라 하심은?누굴?
◈ 진만 ─ 이수님~ 시집가는줄 알고 저도 잠다 깨씀돠--; 책임져욧!! 지금 4시 30분인뎃..에거에거
◈ hebe ─ ㅎㅎㅎ 그런일이..^^
◈ 지미 ─ 이기회에 가세여~,,, 버거님은 장기전에 돌입한듯하니,,,, 개의치마시고,,,
◈ 무게없는넘 ─ ㅋㅋㅋ.버거누나가 장기전에..키키...요즘 지미님 왜 이리 사람을 웃기시는지...
◈ 맥전도사 ─ 진짜가 아니고요???
◈ sangch99 ─ 좋겠네요~ 시집간다니.... 날짜와 장소는 어디로 잡으셨는지....그리고 가족계획은.... ㅋㅋㅋ
◈ ilmare ─ ^^; 우찌 그런일이~~
◈ 버거 ─ 푸하하~~이룬~~이룬~~~오늘못보구,,,갔따믄,,,클난뻔했꾼,,,지발점,,시집점,,,보내줘~ ~^^
◈ 버거 ─ 헉~~나갔따,,시간이지나니깐,,,짱나서,,다시들어왔써여~지발,,,시집점~~~보내져~~~~~! !^^
◈ 지미 ─ 이룬이룬,,, 가여버라~ 토마토에 청춘남녀 미팅알선게시판 하나 맹그러야겠네여~,,, 지미가 백호님한테 건의 함 해볼께여~;;
◈ 버거 ─ 흑~~내가봐두,,,불쌍한인생이군~~구랴지,,,말어~~버거,,몸값떨어졍~~~^^
◈ 초짜 ─ ^^전 이수님보문 이수화학이란 회사가 아른거려요,,^^ 본명인가벼요 특이한 이름이당^^
◈ 무게없는넘 ─ 버거누나..홀로서기 란 시집 보내줄께...전에 베스트셀러였어....푸헤헤헤~~~
◈ fan ─ "시집가서 잘 사세여" 버거님! 시집 못가서 안달란 '벅어님' 퍽득 가라! 가!.. 우히히히히
◈ s94 ─ 아직 한번도 못가본 모양인가베~ 벌써 3번째 시집간 친구도 있는데 ~ 허---어----ㄱㄱㄱㄱㄱ
◈ 이수 ─ 넘님...스몰버거랑...버거님의 구염둥이..아이북500을 말하는 것임니당.....홀홀홀...
◈ 버거 ─ 지가,,,,넘,,속쌍해서,,폭탄선언을,,하나할께여^^지,,~~내년,,봄에,,,결혼할래여~주의에,,,,모든준비가,,됐꾸여~~이젠,,남자만,,있씀대여~~~
◈ 버거 ─ 버거최대목표,,결혼,,,음,,음,,음하하~~^^(헉~~내년가믄,,또,,내년이라구,,할껄,)킥킥~
◈ 이수 ─ 버거님 통장에 "0"이 몇개일까염????? 정답을 아시는 분은 정답! 외치시고...말씀해 주세염....홀홀홀...
◈ 지미 ─ 아이북 사가지구 이젠 그냥 영 아닐까여? ㅋ ㅋ ㅋ;;
◈ 버거 ─ 넘~~많은걸,,,알구있꾼여~~잠쉬~~죽어줘야겠써여^^~
◈ 지미 ─ 앗! 일단 몸을 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