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구했습니다.

집을 구했습니다.

yoonmen 0 640 2001.09.04 06:51
집을 구했습니다.
따로 나가서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부모님 집하고 가깝습니다.
하지만 그녀석이 걱정입니다.
아는 사람이 없는 곳에서 잘 버틸지가 걱정입니다.
나만 믿는다구 하는데..내가 믿을 구석이 있을라나.
그래도 나를 믿어주고, 나만 바라보는 녀석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야 겠지요.
백일만에 쾌거를 사람들은 신화라고 말합니다.
좋은 아침되시길 바랍니다.^^
-...Yoonmen

◈ s94 ─ 허~~~억 이럴수가... 먼진 모르지만 추카부텀 하고 봅니다.
◈ hebelle ─ 결혼하셨나봐여?? 추카추카~
◈ 진만 ─ 이야..추카추카~..겨론인가보다~ .. ^^;;;
◈ fan ─ 후~아!!! 넘 멋지다
◈ 미달공주 ─ ^^조케땅~~부러브,,,,,,~~
◈ 서은주 ─ 그녀석이라면.. 혹시 ... 넘넘 좋겠어염..^^
◈ 지미 ─ 음,, 결혼은 아닌듯싶구,,, 글귀의 맥을 풀려면 그녀석님의 정체가 발켜져야델듯,, 암튼 저은일가트니 추카~,,,^^;;
◈ 이순정 ─ 가을이라 그런지 결혼얘기가 많이 나오네요... 결혼하시는 분들...영원한 결합을 기원하며....
◈ 맥전도사 ─ 백일만의 쾌거는 무슨 뜻이지요?
◈ yoonmen ─ 그녀석은 가끔 엽기적인 눈썹쑈를 보여주는 넘입니다..^^
◈ hebe ─ 먼진 머르지만..부러워요..- -;;
◈ yoonmen ─ 6월1일날 처음 만나서.. 9월 9일날 약혼반지를 끼워 주려 합니다.이것을 백일만의 쾌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fan ─ 히~야! *******추카~^O^ 추카~*******
◈ x... ─ 나두 집구했는데,,,우히히,,,,,기분죽임다,,,,
◈ 지미 ─ 오홋!!!!!!!!!!!!!!!
◈ 버거 ─ 추추추추~~~ㅡ,,ㅡ케케케케~~,백일이라,,,크~~으~~(감탄의연속,,ㅋ,ㅋ,ㅋ,ㅋ))
◈ 지미 ─ 글구보니 맨님이 지미네 놀러왔을때가 7월인듯한데,,, 그땐 여자한테 관심이 없다느니허더니만,,, 뿌드득!(이가는소리);;;
◈ s94 ─ 여자한테 관심없다믄 맨님의 말씀은 아마 결혼이후에도 그럴껄요 ^^
◈ yoonmen ─ 네..전 여자 한테 진짜 관심 없습니다.아내만 있으면 됩니다.^^;;
◈ 지미 ─ 과연그럴까여? 안그래여 구산님? ^^;;
◈ 지미 ─ 앗! 난 주겄다,,, 맨님 위에꺼 지워주세여 ㅜㅜ
◈ yoonmen ─ 뭘 지워 드릴까요??ㅋㅋㅋ^^;;
◈ s94 ─ 진미님 ㅋㅋㅋ(뽁수^&^)..
◈ 무게없는넘 ─ 설마 그녀석이 진짜 그녀석은 아니죠?^^;넝담ㅋㅋㅋ...늦게나마..축하합니다...
◈ 무게없는넘 ─ 동원 훈련 받고 3일 지나 축하하는 열성있는 리플맨있음 나오라구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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