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일 VS 해야 할일

하고 싶은일 VS 해야 할일

ozone 0 634 2001.09.03 12:17
여태껏 해결하지 못한 내 인생 최대의 숙제다.
솔직히 말하면 여기쯤에서 포기 할까도 싶다.

내 주위에 하고싶은 일 만 하시는 분이 딱 한분 있다.
그분 왈 " 「하고싶은 일」그분야의 리더가 되라,
그러면 정말 하고싶은 일만 할 수 있다."
젠장...

하고 싶은일과 해야할 일의 좁디좁은 교집합에서
견디다 못해 다시 해야할일의 영역으로 돌아왔다.
다시 해보는 출근길이 낯설기만하다.

오늘부터는 동안 뜸했던 토마토농장엘 자주 가야겠다.


◈ 지미 ─ 오존형님 토마토에서 뵙게데니 반갑네여~,, 그런데 컴백무대가 왜이리 무겁나여? ^^;; 지미는 요즘 내가 정말 하고시픈일이 먼가하는 정체성의 혼란기를 겪고 있답니다,,, ;;
◈ 맥전도사 ─ 포기하지 마시고 하고싶은 일을...
◈ 맥~시칸 ─ 정말 멋진말입니다 군대있을적 내내 생각나게 하던말입니다
◈ 버거 ─ 항상밝으시던,,,오존님이,,오늘은,,,축~~쳐지셨네여~힘내시구여~~^^컴백~~환영^^케케케~~
◈ 이순정 ─ 하고싶은 일만 한다는거!! 너무 어려운 숙제 아닌가요?? 언젠가 오존님도 하고싶은 하시면서 행복하시기를....^^
◈ ozone ─ 헐~ 고마우신 분들...
◈ 무게없는넘 ─ 나두 있당^^늘 삼촌 같으신 오존 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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