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하루를 준비하며
s94
0
668
2001.09.02 23:29
벌써 또 다른 한 주를 시작하는 준비를 합니다
괜히 일요일은 하는 일없이 머리 아프고 더 피곤한것 같고
나온배도 더 나오는것 같고 먹는것도 더 먹는것 같습니다
평소에 하는일 없이 일요일을 맞아서 그런지 쉰다는게
더 힘들군요. 열심히 일한 토마토 님들이야 어디 저 같겠습니까만...
이제 한주 더 열심히 일해보고 돌아오는 일요일엔
쫌 쌩쌩하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올리는 노래는 제가 좋아하는 노래중에 한곡인데
요즘은 듣기가 힘들군요
◈ s94 ─ 마루치님 같이 들어 주면 영광이겠습니다. heheh님도^&^
◈ heheh ─ 감솨합니다^^ 주로 오밤중에 뵙네요~~^^ 잘듣겠습니다~~
◈ maruchi ─ 흐흐 저 역시 잘듣겠습니다
◈ maruchi ─ 오우~~ 너무 조아요 !!
◈ maruchi ─ 제목이 뭐죠? 가수는 누구더라....
◈ s94 ─ 헤~ 양수경의 당신은 어디 있나요 입니다 ^&^가수는 얼마전 시집을 갔다네요 안타깝게도 ㅋㅋㅋ
◈ 택이 ─ 비록 음악은 안들리지만 바납구요 역시 세대차이가나는것 갑군요.. 양수경이라 정말 오랫만에 듣는 이름이군요..
◈ s94 ─ ^&^ 택님 집엔 차가 4대?? 울 한대 헤~
◈ 버거 ─ 푸하하~~케케케~~^^구사님의,,썰렁함은,,캬캬캬~~
◈ 초짜 ─ 예전노랜데 참 편하넹,,역쉬 386세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