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1등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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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2001.09.06 00:26
오랜만에 1등 했습니다
며칠만에 또 야근을 하는군여;;;
저번 야근때는 울집에 도둑님께서 들왔다 가셨습니다;;
워낙 없는 살림이라
가져갈것두 없는데,,,
별거 없으니까
놈께서 부엌에 있는 식칼을 들구
마누라와 딸내미가 자는
방으루 드왔습니다;;
이상한 느낌을 눈치챈 마누라가
잽싸게 비명을 지르는바람에
놈은 도망갔지여;;;
그 후 직장과 가정에 대해 많은고민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또 집에 몬 들갑니다;;; -_-;;
그날은 제가 새벽 서울하늘사진을 올리고 집에간 날이지여
◈ s94 ─ 역쉬 오랜만에 리플1등 ^&^... 그날 천만 다행입니다.
◈ s94 ─ 글구 오늘 이수님이 완전 안보이시는군요 감기가 도졌나? 아님 우동집에 취직했나? 헤~
◈ sangch99 ─ 아무사고 없었다니 다행이네요....
◈ 지미 ─ 글게말예염 ^^;;,,,,
◈ 미달공주 ─ 헉,,,아무일없었다니 정말다행이네여...읽으면서 정말 깜짝놀랐습니당 휴우..-_-;;
◈ hebelle ─ 무서운 세상이네여.. 그래서 전 시골이 조터라~ ^^
◈ 조아저씨 ─ 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집에 또 못들어가신다니...- - ;;
◈ 조아저씨 ─ 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집에 또 못들어가신다니...- - ;;
◈ abba ─ 알라부
◈ yoonmen ─ 이룬...-.-;...그런 일이 ...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하지만..그냥 도망간 도둑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강백호 ─ 음... 천만다행이네여...휴~~~
◈ 맥전도사 ─ 그런일이 불행중 다행이내여!!! 못들어 가셨다니 불안하셨겟네...
◈ 지미 ─ 걱정해주셔서 감사 ^^;; 마누라가 한때는 신림동피범벅으루 불려놔서시리,,, ^^;;
◈ 버거 ─ 찜님,,복수하러,,들러왔따,,이게,,,우인일,,헉~~잠시,,복수,,보류여^^괜찬으신거져??청심환이라두,,드셔야할듯,,
◈ yoonmen ─ 찜님이 누군가..했네..지미님이구나..흠흠..
◈ 정도현 ─ 우째그런일이...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