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3시 14분..
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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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07 15:15
아직까지 안자고 버팅기는 이유?? --;
머 그런거 있잖아요.. 담날 소풍이라도 가면 기대해서 잠 못자는거..
그런거 일종인거 같아요.. 낼 또(?) 캠핑갑니다^^;;
월욜날 돌아올꺼에요~.. 아무래도 이번이 올해 마지막일꺼 같습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거든요.. 이번엔 그래서 스웨터도 챙겨갑니다..
한두달 지나면 눈온다는 소식을 전할 수도 있겠네요~.^^;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를 이제서야 봤습니다.
여기오고나서 개봉한거라 무척이나 보고싶어했던것들중에 하나였는데 ..
갠적으로 김은주를 무척이나 ^^ 왕팬이라서리~ ..
솔메이트라고 하죠? 정말 다시금 대사한마디 한마디를 곱씹어 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이 있던거 같아요.. 그 영화가 자칫 잘못보면 정말 게이영화라고
오해받을 수 있을정도로.. (순간순간 깜짝 놀랬다니깐요..)
이 영화 친구가 강력 추천했던게 기억났습니다. 그리고 좀더 눈 부릅뜨고
내 짝을 찾아야 겠다라는 생각도요~..
곧(정확히 날짜를 몰라서 아마 10일부터) 여기 국제 영화제가 개막됩니다^^;
다행이도 아주 집에서 가까운 극장이 상영관으로 선정되어서 시사회에 참석하는
기회를 얻게되었습니다. 이번 영화제때는 케이트윈슬렛, 존쿠샥, 덴젤워싱턴,
니콜키드먼, 엔소니 홉킨스, 롤링스톤즈등 아주 쟁쟁한 사람들을 볼 수 있을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몬트리올 영화제보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지만 그렇지만 상대적으로 많은 투자와 홍보로 앞으로 주된 국제행사로 자리잡을것으로 사료되옵니다.
겐적으론 톰그린과 그 여자친구 드류베리모어가 참석하지 않는게 아쉽지만.~..
아이북소식이 아직 뜸합니다.-_-;;
어떤 사람의 말로는 그정도라면 새제품을 받을수도 있다고 하지만..
어떤 사람의 말로는 오히려 흠집만 잔뜩난채 LCD만 고쳐져서 온다고 합니다.
어떻게되었든 상관없지만..-_- 빨리 다시 돌아왔음 좋겠네요~..
드뎌~..제 콜롬비안 룸매가 한국 여배우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수시로 주문하는 한-영 번역작업이 날 아주 구찮게 합니다.) 그 시초는...
지오다노 광고의 전지현-정우성 커플입니다. (거 이쬬? 라붐음악나오는) ..
지 컴 배경사진에 지오다노 사진이 떠억 있습니다.-_-;;
어데서 알아왔는지.. 마이젯 CF 받아달라고 조르고 다닙니다.--;;
걱정됩니다.~.. 확실히 일본여자들의 넷상에서의 선전(?)으로 동양여성들의 신비로움(?)이 웨스턴 사람들에게 어필이 되나봅니다. 갠적으로도 한국여자가 일본여자보다 이쁘다고(물론 몇몇 일본 혼혈아는 안되지만) 생각하기때문에~. 이같은 관점을 극히 환영하는 바이지만.. ~...
ㅠ.ㅜ ...
◈ 진만 ─ 날짜 수정합니다.6일부터 15일입니다.--; 바보.~에휴..
◈ 무게없는넘 ─ ㅋㅋㅋ///....근데 왠 왕거짓말...엊그제..결혼했느니..애가 병원에 갔느니..그러더니..무신또..짝을찾는
◈ 무게없는넘 ─ 다구...뭐죠?도대체? 제가 멍청하구 둔하다구..절 놀리는 건가여?
◈ 버거 ─ 헉~리플욜라달다가잘못눌러다아~지워졌쪄~우앙~~그나저나얼굴상처나는건그나마어쩔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