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간만에

s94 0 722 2001.09.14 00:05
동안의 말 많음을 반성하면서..





◈ 아기엄마 ─ 쉬즈 거언~재수할때 듣던 음악이군요. 귀에 이어폰 꽂고 영어공부는 무슨!!
◈ 아기엄마 ─ 간만에...^^
◈ 버거 ─ 욜띰히,,일하는밤,,,심금을,,울리는군여~구사님,,,~~크~~바늘하나,,필요하군,,,콕콕!! ~밤늦게,,수구가,,많으셔여!~~^^
◈ s94 ─ 으~휴... 아줌마나 처자나 왜들 안주무시나^&^.조은시간 되시길요
◈ 아기엄마 ─ 그렇잖아도 잘꺼에요...낼 남푠 출근시킬라믄 월른 자야지...구드나잇!
◈ 이순정 ─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아침에 들어도 좋은^^
◈ 이수 ─ 버거님~ 바늘로 되시겠서염,,,,제가 송곳 필려드릴게염,,,홀홀홀
◈ 버거 ─ 이수양~~남얘기할때가,,아닌뒤~~~~ㅠㅠ(그송곳,,이수가쓰던거쥐~~ㅋㅋ)
◈ 초짜 ─ 쉬즈곤 맞나요?,,, 울집은 맨날 안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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