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끝이 '꽝'인 오늘....
yasi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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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21 18:09
벌써 시계가 7시 하고 20분이나 흘렀네요...
짜증납니다. 어느 인쇄소 기획실 아가씨가 소부에 탈막까지 해준답니까...
지금 퇴근 못 하고 있습니다.
아휴....
토마토 가족 여러분들은 안그러시죠? 그런제가 바보죠 뭐....
열받아서 퇴근해야겠어여 그리고 앞으로 판1장당 300원씩 받기로 했죠....
아마도 나의 빨간돼지 저금통이 금방 찰껍니다.....
그럼 빨간돼지 잡아서 토마토 가족 여러분들 맛난거 사드립죠....
언제 뵐지 모르겠지만....
그럼 오늘도 좋은꿈꾸시고 잘 주무시구여
내일 또 인사드립죠....
그럼.....
◈ 버거 ─ 나두,,,퇴건하구,,시포라,,,지금,,cip,,작업땜씨,,야근,,,아~~배두,,거파라~
◈ 지미 ─ 왜 삼겹살먹은게 꺼지지않지?
◈ 이수 ─ 전 방금 부대찌개를 먹었습니당,,,홀홀홀,,버거님 식사하시고 하세염,,,홀홀홀
◈ 무게없는넘 ─ 부대찌게는 의정부 부대찌게 골목에 오셔성 드세영.....ㅋㅋㅋ냠냠......1인5,000원 ^^
◈ jakyung ─ 항상 이네분은 함께 군! 저도 앞으로 껴주세여
◈ 맥전도사 ─ 지금 낙지전골 먹고 왔어여...참이슬에 해물탕 먹었더니 17000엥(180000원)입니다...넘 비싸지여...
◈ 맥전도사 ─ 다섯명이 먹었으니 1인 35000원인가?흐흐흐...머리가 안돌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