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zyhong 0 593 2001.09.21 13:31
오늘 회사를 관둔다고 말했습니다.
몸이 너무 망가졌고 아직 학생이라는 신분때문에 시간이 모자라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오랫동안 다녔는데.. 아쉽군요..ㅠ_ㅠ

아무튼 만남과 헤어짐은 좋게좋게.
한동안 좀 머리 식히렵니다...

Q&A에도 올렸지만... G4하나 사려구요... 어디서 싸게 파는지 아시는분 없나요?ㅠ_ㅠ

아... 가을은 쓸쓸해...

껀수 있음 연락주시구요 헤헷. 안녕히 계세용... 난 마무리 CD구워야지..

◈ 지미 ─ 삼실 이사갔다구 저아하시덩게 엊그젠데 글케 됐군요,,, 학교 마저 잘 마무리하시구여,, 이것저것 잘 데길 바래여~^^;;
◈ crazyhong ─ 감사요 지미님^^ 헤헷. 건강이 우선이라 생각해서 관두게 되었어요... 지미님도 건강이요!!!
◈ 박노훈 ─ 쓸쓸함을 슬기(?)롭게 보듬으시며 충전의 시간을 갖게 되시길 바랍니다.
◈ fan ─ 직업과 학업을 병행한다는게 정말 쉬운일이 아니죠!! 지두 이해 합니다. 홍님!! 행운이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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