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루 쓸말이 없군요^^

별루 쓸말이 없군요^^

s94 0 837 2001.09.24 22:30
이노래 들으면 여자 저격수가 마지막 죽는 장면이 생각나는군요







◈ 아기엄마 ─ 가을엔 역시 발라드.... 좋네요.
◈ 이순정 ─ 메말랐던 감성에 진하게 다가오는 멜로디... 속삭이듯 귓전을 맴도는 아련한 비애... 슬펐던 그대를 향한 그리움처럼...
◈ 이순정 ─ 들어도 아닌듯, 불러도 아닌척... 점점점 멀어져 갔던 그대를 이제는 잊은지가 언제인지도 모를 정도로 시간이 너무나 많이 흐른듯...
◈ 아기엄마 ─ 요즘 순정이란 드라마 하던데....kbs서... 일요날 재방송보는데 잼있어요.
◈ s94 ─ 순정이란 드라마에서 박완규가 부른 드라마 배경음악이 조튼데 아직 구하질 못했네요^^ 구하면 들려드릴께요
◈ fan ─ 지두 '순정' 보고 싶은데 .. 가족들이 '선희와진희를 좋아해서,, 월화는 미니시르즈 안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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