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사랑

천년의 사랑

s94 0 615 2001.09.26 22:13
천년의 사랑이랍니다
짜식~ 말이 되는 소릴해야지...
그래도 이수님은 조아한다네요
그럼 이곡과 함께 당나귀라도 타고오는 왕자가 나타나길
간절히 바라면서...






이대로 널 보낼 수는 없다고 밤을 새워

간절히 기도했지만 더 이상 널 사랑할

수 없다면 차라리 나도 데려가 내 마지막

소원을 하늘이 끝내 모른 척 저버린대도

불꽃처럼 꺼지지 않는 사랑으로 영원히

넌 가슴속에 타오를 테니 나를 위해서

눈물도 참아야했던 그 동안에 넌 얼마나

힘이 들었니 천년이 가도 난 너를 잊을

수 없어 사랑했기 때문에


◈ 현미 ─ 히히히...이상타...구사님은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어쩜 그리 잘 선곡하세여...이곡이 제 18번곡중하난디...
◈ 현미 ─ 역쉬!!! 들어도 들어도 좋네여...
◈ 이순정 ─ 현미님이 구사님께 올려 달라구 떼쓴거 아닌감???
◈ 이순정 ─ 예전엔 내가 좋아하는 노래만 잘 골라서 올려주시더니... ㅠㅠ
◈ s94 ─ 에휴~ 전 장르를 안가리는 잡식이라서 노래는 다 좋아해요 ^^ ~님들 모두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 현미 ─ 우연에 일치죠뭐...크크크...근디...순정님은 저랑 취향이 틀리신가봐요...별로 맘에 안들어하는듯...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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