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무서워 졌다...

이곳이 무서워 졌다...

민이 0 613 2001.09.26 21:14
이곳을 안지 몇일 안되는데,

들어오니 대뜸 게시판에 내대화명이 뜨면서

"어서오세요"란 글이 있는 것을 보고 무척 놀랬다.

어떻게 나라는걸 알았을까...?

혹시 나의 I/P주소로 알았던걸까...?

아무튼 무서운 세상인것만은 분명하다...



◈ 초짜 ─ ^^..저도 많이 놀랬어요,,,ㅋㅋㅋ
◈ s94 ─ 저는 담날 소주 한병이 냉장고에 들어 있더군요 얼마나 놀랐는지..^^
◈ 지미 ─ 오셨군요, 지미 님, 언제 만나서 쐬~주나 한잔 합시다. ,,,, 를 첨 봤을때 허걱!!!
◈ 이수 ─ 첨엔 다들 그렇탑니당,,,하지만 언제~언제 쐬주한잔하는데,,,곧 있스면 이렇게 변하죠~홀홀홀
◈ 이수 ─ 첨엔 다들 그렇탑니당,,,하지만 언제~언제 쐬주한잔하는데,,,곧 있스면 이렇게 변하죠~홀홀홀
◈ s94 ─ 헉~ 마술이다 두번이나 증말 무서워 ㅠㅠ
◈ 생감자 ─ 전...아무일오없어서 매일소주는 lg25에서 사먹슴다.
◈ 이순정 ─ 쐬~주가 그립군여~~
◈ 무게없는넘 ─ ㅋㅋㅋ....무게님...요즘 하는 일은 잘되시죠?ㅎㅎㅎ/// 이런말두 나옵니다.^^
◈ 맥전도사 ─ 하지만 컴을 바꾸면 자주오시네요...몇번째입니다가 나와요...그 컴에서 글을 올리기 전까지는...
◈ 삐리리~ ─ 참 재밌는 분들이셔... ㅋㅋㅋ
◈ 버거 ─ 푸하하~~난,,또,,,버거만,,특별한,,대우(?)를,,받는줄알구,,쩝^^~차는,,대우차가 싸지,,^^(뭔소리여~~ㅋㅋ)
◈ 헤베 ─ 저눈 헤베님 기다렸답니다..에서 감덩을..^^;
◈ 현미 ─ 어...진짜네...로그인도 안했는데 나를 알아보다니......전 로그인하면 그렇게 뜨는줄 알았어여...진짜 신기할쎄...거참...넘촌스런 반응인감???...
◈ midory ─ 9월 26일이라...음...난..11월...26일..딱...2달차이당...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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