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용산에 갔다 왔습니다...
강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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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29 09:11
어제 용산에 갔다왔습니다.
오랜만에 외출이였죠... 9월 한달내내 집엘 못갔었거든여...ㅜ.ㅜ
거의 사무실에만 박혀있었죠... 참 바쁜일은 이번주 수욜날 끝났구여... 목요일날은
하루종일 시체놀이했구여.... 이제 오늘부터 정신이 좀 드네여....
참 어제는 제 컴이 램이 좀 적어서 램을 사려 갔었어요...
우리 사무실 직원이 그러는데 램을 용산에서 256M를 두개 샀는데..6만 5천원에 샀다는 말을 듣고
갔죠... 가보니 256M 한개당 더 가격이 떨어져서 3만원씩 하더군여...
그래서 2개 샀죠... 지금 제 G4가 768M랍니다...^^
옛날(1994년경)에 램 1M당 거의 4만원 꼴이였는데....
거의 300배 내렸네여...^^ 암튼 오랜만에 외출이였습니다....
요즘 램 올리실려면 적기인듯 싶네여~~~
그럼~~
-강백호-
◈ 멍멍 ─ G3 266인데 램호환 되나요! 요세미티가 아니랏 안되나.. 궁금해서리 즐거운 추석되세요!
◈ 미투리 ─ 방장님 반갑습다. 오랜만에 게시판에 들어오신것 같군여 하긴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든데...아닌가? 암튼 줄거운 추석 보내세염!
◈ 요세미티 ─ 우와! 싸다! 광주사람은 어떻게 사야하나요~
◈ 요세미티 ─ 저의 사랑스런 요세미티를 늘려주고싶은데
◈ s94 ─ 흠~ 백호님 올만^^
◈ 현미 ─ 방장님...램산곳 거가 어디라요??? 지도 집에서 펑펑 놀고 주인의 손길만 기둘리는 넘...램좀 올려줘야 하는디...연락처좀 갈켜줘요...넘 싸네여...
◈ 현미 ─ 정말 ... 가격 엄청나게 다운되었군여...이젠 토맥분들 땜시롱 속지 않을수 있어 좋네여...
◈ 착한넘 ─ 요즘 어딜가도 그 가격대에 살 수 있을 겁니다...
◈ 이수 ─ 백코님 기도하세여~헐~확인하러 또가여~12시 넘으면 할라나~
◈ ilmare ─ 음... 나두 이참에 업그래이드 함 해볼까... 나두 램을 올려야하는디...
◈ crazyhong ─ 전 어제 512샀는데 12만3천원... 삐짜는 8만원대든데... 암튼 램값 요즘 싸드라구요....
◈ 누구게 ─ 백호님 오랫만입니다. 추석 잘 쇠시고, 남편노릇도 좀 하셔야겠군요.^^ 저두 512 램 3 개 샀습니다. (과감하게 지금 달려 있는 256 메가 뽑아 버립니다. ㅋㅋ...)
◈ 누구게 ─ 빵빵해지는 컴퓨터... 따라서 빵빵해지는 신용카드 잔고... ㅋㅋ...
◈ 현미 ─ 누구게님...그렇게 빠방한 컴으로 대체 어떤 작업을 하시길래...와...부럽당...
◈ 이수 ─ 아니~그러 백코님이 결혼을 하셨단 말인가여~헐~(무너지느,,,,,홀홀홀)
◈ 누구게 ─ 누구게의 드림머신: G5 2 GHz x 4 (쿼드 칩) / DDR 램 4 기가 / 초당 전송율 200 MByte인 하드 드라이브 600 기가 / 그래픽 카드는 크게 신경 안 씀.
◈ 누구게 ─ 지금 제 G4 400 AGP보다 20 ~ 30 배 빠른 컴입니다. 언제쯤 그 정도에 도달할까? 동영상 편집/처리에는 지금 제 컴보다 딱 20 배만 빨라졌으면 그런 대로 쓸 만은 하겠군요... T_T (어떤 때는 30 초 렌더하는 데 몇 시간 걸리기도 하니... 쩝~)
◈ 박노훈 ─ 누구게님! 추석 인사겸 스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