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X
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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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05 00:31
동영상도 2편으로 제작되었더군요
애절하지 않는 사랑이 어디 있겠습니까만...
◈ 누구게 ─ 크~ 어떻게 아셨죠? 제 사랑도 애절한데... s94님의 사랑도?
◈ 누구게 ─ 제가 본 제일 슬픈 사랑영화는 이스트반 자보의 "Love Film"이었습니다.
◈ 누구게 ─ 혹시 구하실 수 있는 분은 한 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 누구게 ─ 인코딩해서 보여드리고 싶지만, 큰 서버도 없고, 한글자막도 없고, 그러네요...
◈ 누구게 ─ s94님, 퀵타임 인터페이스 높이가 13이 아니라 16이에요. 16으로 하심 더 이쁠 거 같아요.^^
◈ 아기엄마 ─ 신은경이 나왔죠? 감정좋다.
◈ 아기엄마 ─ 누구게님 사랑이 애절타니......왜 애절할까...궁금타..
◈ 아기엄마 ─ "아무것도 난 해준게 없어, 받기만 했을뿐..." ....후회없이 많이 줍시다. 받기만 하지 말고....
◈ s94 ─ ^^ 안녕하세요. 제 사랑도 어린애 눈물처럼 애절하죠.. 그리고 높이 16으로 고치겠습니다 늘 건강유의하세요.
◈ s94 ─ 아기엄마께서도 안녕하시죠^^
◈ 현미 ─ 크크크크....제가 요즘 왁스 2집에 푸욱 빠져있지여...이번 앨범에 실린 노래가 다 좋더라구여...
◈ 현미 ─ 어제 회사에서 회식하고...노래방엘 갔는디...제가 왁스노래 두가나 불렀지여...히히히...
◈ 현미 ─ 근데..."머니"부르다가...목 찢어지는줄 알았어여...케케케...꽤 고음이더군여...목소리 가다듬어 한번더 시도 해볼랍니당...호호호
◈ 현미 ─ 참...구사님이 올리신 노래....제 맥으로 처음 들어봐요...회사에서 안돼서 집에 있는 PC로 들을수 있었는디...아이 좋아라...
◈ 현미 ─ 근데..."머니"부르다가...목 찢어지는줄 알았어여...케케케...꽤 고음이더군여...목소리 가다듬어 한번더 시도 해볼랍니당...호호호
◈ 현미 ─ 어제 회사에서 회식하고...노래방엘 갔는디...제가 왁스노래 두가나 불렀지여...히히히...
◈ 현미 ─ 크크크크....제가 요즘 왁스 2집에 푸욱 빠져있지여...이번 앨범에 실린 노래가 다 좋더라구여...
◈ 현미 ─ 앗.....!!!...이거 왜이렇게 두번씩 올라간거져???...이상현상....아이고 쑥스러버라...헤...
◈ 이순정 ─ 왜 이렇게 애절한 사랑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지...ㅜㅜ
◈ 이순정 ─ 다들 아저씨,, 아줌마들 같은디,,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