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지킴이들...
ma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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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06 06:05
지금이 오전 여섯시 오십칠분이군요...이렇게 이른시간에..저는 뭘하고 있는걸까요...-.-;;;
아홉시까지 출근하는 울자기야를 여섯시 삼십분에 깨우려구 여섯시에 눈을 떠서
삼십분이 지나기를 기다리며 토마토에 들어왔더니만....현재접속자 3명....!!!
이들은..누구일까요.....-.-;; 궁금궁금...
여섯시 삼십분에 모닝콜을 했더니만..울자기 왈 "자갸 삼십분만 더 자면 안될까?"
(저는 부산에...울자기는 서울에 있습니다..-.-;;)
"알았어..더 자......일곱시에 깨워줄께"
그렇게 또 삼십분을 보냈는데...현재접속 4명...ㅋㅋㅋ
이분들이 계시는한 토마토 서리는 불가능할듯...(참...그 4명에서 저는 빼야겠군요...^^;;;;)
아마도 토마토에 뭔가 특별한 것이 있어 그런가봅니다...
암튼...백수가 이렇게 일찍 일어나긴 또 오랜만이네염...
집에 두루넷을 깔구...아뷔엠으로 들어왔답니당...이제 자판도 익숙해지네요...
이렇게 간사한 손으루...맥을 다시 만지게되면 또 적응기가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구사님 잘 계시죠? ^^ 그리구 토마토식구들 모두...
추석잘 보내셨는지 뒤늦게나마 문후여쭈옵니다~...^^
건강들 조심 하시구요....^^
◈ sangch99 ─ 정말 manah님의 글을 오랜만에 보는것 같군요. 저를 잘모르시겠지만......... 암튼, 자주 자주 글올려주세요^^
◈ s94 ─ ^^하하 마나님 등장이시네요.. 가을에 가을빛같은 소식을 주시네요. 부군께서도 안녕하시죠? 전화 함 달라고 전해주세요. 늘 행복하시구요.
◈ 무게없는넘 ─ 저두 시간 마나여^^엥 뭔 소리야...ㅋㅋㅋ...전에 본 기억이...
◈ 버거 ─ 아마두,,그분덜은,,야근조,,아침이되면,,저희들과,,교대를,,하져^^~예전에,,글루,,마니,,뵙는데,,그동안,,잘,,,계셨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