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조심하세여~

감기조심하세여~

지미 0 666 2001.10.10 12:04
지미는 감기와 사투중 ㅡ,ㅡ;;


감기약, 알고 복용합시다


'감기치료제는 없다' 는 말에 고개를 갸우뚱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감기에 걸렸을 때 약국을 가는 이유는 무엇이며 병원을 찾아 주사를 맞는 이유는 무엇인가? 특히 '기침감기, 코감기, 몸감기 한방에 아웃!' 이라며 큰소리 땅땅치며 그 효과를 뽐내는 '제약회사의 광고는 다 무엇이라는 말인가' 라고 항변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먹는 감기약은 치료제라기보다는 기침, 고열, 통증 등을 억제시켜 몸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줌으로써 감기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저항력을 키워 주는 약이다. 몸이 안정되고 감기에 대한 면역능력이 생기면 몸은 스스로 바이러스를 극복할 수 있다. 결국 감기약은 지원병이 아니라 바이러스와 싸우다 지친 몸 구석구석 면역병을 치료하는 의병대라고 하는 것이 맞는 표현일 것이다.


그럼 감기약은 그런 역할을 어떻게 수행하는 것일까? 이것은 감기약의 성분을 분석해 보면 알 수 있다. 감기약의 주요 성분은 콧물을 멈추게 하는 「항히스타민제」, 열을 내리게 하는 「해열제」, 통증을 덜어주는 「진통제」, 가래를 없애주는 「진해거담제」 등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들이다.


감기에 걸리면 동반되는 증상 중에 하나가 기침. 오랜 기침, 특히 가래가 나오지 않으면서 숨이 넘어갈 정도로 심한 기침은 천식, 편도선염 등의 합병증으로 발전할 우려가 높다. 따라서 기침을 멈추게 하는 진해제를 사용하여 증상을 완화시키고 합병증을 막는 것이다.


하지만 기침이 나온다고 백이면 백 진해제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기침은 기관지점막의 가래를 배출하는 생리기능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래가 나올 때는 무조건 가래와 기침을 멈추게 하는 진해제를 사용하는 것은 현명한 방법이 아니다. 오히려 가래의 배출을 원활하게 하는 거담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감기 중에 가장 성가시고 귀찮은 감기, 더러운 감기의 대명사는 코감기다. 하루종일 두루마리 화장지를 들고 다니면서 시시때때로 콧물을 빼주어야 하는 탓이다. 이렇게 콧물을 유도하는 물질을 「히스타민」이라고 하는데, 이 히스타민의 작용을 억제하는 것이 항히스타민이다.


따라서 콧물이 날 경우에는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한다. 하지만 항히스타민이 가지고 있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으니 바로 졸음과 권태감, 무기력감을 동반한다는 것. 감기약을 먹었을 때 졸립고 나른한 것은 감기약에 수면제가 들어있어서가 아니라 이 항히스타민의 반응에 걸려들었기 때문이다.


감기약 먹고 푹 자는 것만큼 좋은 것도 없지만 만사 제쳐놓고 잠만 잘 수는 없는 일. 특히 운전기사나 기계를 만지는 직업을 가진 이들에게 이러한 현상은 목숨을 위협할 정도로 위험하다. 그래서 요즘에는 졸린 증상이 없는 항히스타민제가 나오고 있기도 하다. 만약 약을 먹고 바로 잠을 잘 상황이 아니라면 꼭 '졸리지 않은 항히스타민으로 처방해 주세요' 하고 말하면 된다.




종합감기약=만병통치약(?)


'걸렸다 싶을 땐 ○○제약 △△시럽' '초기감기 완전박살!' 이라는 광고로 앞다투어 종합감기약을 선전한다.

종합감기약은 콧물을 제거하는 항히스타민제, 가래와 기침을 없애는 진해거담제, 열을 내리는 해열제 등을 적절히 배합한 형태. 물론 회사제품에 따라 배합의 양이나 정도가 약간씩 다르다. 이는 어린이가 있는 집에 놀러갈 때 사들고 가는 종합선물세트와 비슷하다. 안에는 과자, 사탕, 껌 등이 들어있지만 롯데, 크라운, 해태 등 회사에 따라 내용물과 양은 조금씩 차이가 난다. 종합감기약 역시 모든 성분을 적절히 포함하고 있으나 어느 회사제품이냐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약국에서는 몸살에는 종합감기약이나 한약성분의 드링크제를, 콧물이나 재채기가 나는 경우에는 항히스타민이 함유돼 있는 알약, 캡슐제, 시럽 등을 권하고 있다.


시럽으로는 동아제약 「판피린 에프」, 동화약품 「판콜 에스」, 종근당의 「나이킨」이 대표적. 알약 및 캡슐제로는 삼일제약 「액티피드」, 유한양행 「콘택 600」, 고려제약 「하벤」, 한일약품 「화이투벤」, 중외제약 「화콜」 등이 잘 알려져 있다.


한약성분의 드링크제는 쌍화탕과 갈근탕을 기본으로 처방을 다소 변형한 광동제약 「광쌍탕」, 조선무약 「쌍감탕」 등이 대표적이다. 졸림증을 피하려면 유한양행 「클라리틴」, 보령제약 「에바스틴」 등이 권장된다.


감기는 원래 종합적인 증상을 가지고 있는 병이기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종합감기약은 경제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콧물만 난다거나 기침만 나는 감기의 경우에는 필요 없는 약까지 덤으로 먹는 셈이 된다. 특히 요즘에는 병원을 들러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의약분업의 사각지대에 있는 종합감기약을 사 먹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증상과 상관없이 복용하는 이러한 행동은 오히려 병을 키우거나 부작용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다. 종합감기약을 복용하더라도 약사와 상의한 뒤 복용하는 현명함이 필요하다.




초기에 약을 먹어라(?)


신혼에는 남편이나 아내를, 애완동물을 키울 때는 초장부터 잡아야 나쁜 버릇을 뿌리뽑을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런 사고에서인지 감기 역시 초장에 잡아야 한다는 사람들이 많다. 몸이 으슬으슬 춥고, 온 몸에 힘이 빠지고, 머리가 아픈 감기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무조건 콘택 600과 광쌍탕을 찾아다니는 것이다. 하지만 감기에 있어서 이러한 공식은 성립하지 않는다. 이미 엎질러진 물이요, 때는 늦었다는 것이다.


몸이 증상을 조금이라도 느낄 때는 이미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증식을 끝낸 상태이기 때문. 이때 열심히 약을 먹어 바이러스의 꼬리라도 잡아보려고 안간힘을 쓴다해도 헛수고에 불과할 뿐이다.


증세가 그리 심하지 않다면 차라리 약 보다는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을 먹고 보통 때 보다 일찍 잠을 자고 푹 쉬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다. 물론 요즘은 바이러스의 잠복기가 매우 짧아져서 그 증세가 갑자기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만약 오한이 나거나, 재채기를 하거나, 코나 눈 혹은 목이 간질간질한 증상이 나타나는 등 증세가 심한 경우에는 가볍게 종합감기약 정도를 사용하고, 보리차를 충분히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생활 속의 감기퇴치법



술로 감기를 이긴다


'소주에 고춧가루를 풀어먹으면 감기가 떨어진다' 는 말이 있다. 이는 전혀 근거 없는 낭설이다. 물론 술을 잘 이용하면 감기에 좋은 것만은 사실이다. 적당한 양의 술을 규칙적으로 마시면 감기에 걸릴 가능성이 줄어든다는 과학적인 연구 결과도 있으니 말이다. 특히 겨울철에는 그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차가운 겨울 바람에 온 몸이 으슬으슬 떨리고 열이 날 때 진을 한잔 마시고 자면 그 다음날 놀랄 정도로 몸이 홀가분해진다.


이 뿐이 아니다. 오래 전부터 민간약으로 사용되어 온 계란술은 초기감기에 그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계란술은 술을 따끈하게 데워 거기에 계란을 풀어 마시는 술이다. 맥주잔에 술을 채우고 세 개의 계란을 푸는 것이 가장 적당한 비율. 주로 소주를 이용하는데 특히 재래식 청주여야 그 효과가 탁월하다고 한다.


놀랍게도 술에 계란을 풀어 마심으로써 감기를 물리치는 방법을 사용하는 나라는 비단 우리나라만이 아니다. 미국, 영국, 독일 등에서도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물론 나라에 따라 사용되는 술은 조금씩 다르다. 이들 국가는 쉽게 접할 수 있는 맥주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맥주는 찬 것보다는 실온과 거의 비슷한 온도인 것을 사용한다.


계란술을 장기적으로 복용하고자 할 때는 한번에 만들어 놓고 먹을 수도 있다. 먼저 신선한 계란 10개를 깬다. 그리고 같은 양의 흙설탕과 꿀을 넣은 다음 이 세 가지를 설탕이 풀릴 때까지 잘 섞는다. 마지막으로 약 5홉의 청주를 넣은 후 그늘이 지고 서늘한 장소에 약 열흘 동안 보관한 후 마시면 된다. 하루에 작은 잔으로 세 잔만 마시면 되는데 감기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은 물론 혈압을 내리고 뇌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뛰어나다.




감기효과에 탁월한 동의보감 속 약차


한의학에서는 각 사람의 체질을 다르게 본다. 또 체질에 맞는 증세에 따라 처방이 다르기 때문에 약을 지을 때 함께 쓰는 약재가 조금씩 다르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성급하게 뭐가 좋다고 판단을 하기보다는 한의사의 정확한 처방을 받아 약을 복용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하지만 흔히 쓰이는 간단한 약재는 직접 구입해 집에서 달여 차처럼 마시거나 가루를 내어 조금씩 복용하면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효과적이다. 동의보감 속에서 밝힌 감기증상에 효과가 있는 몇 가지 약재를 소개한다.


흔히 칡뿌리로 불리는 갈근은 발한, 해열 및 숙취해독에 효과가 있다. 약재상에서 말려서 썰어 놓은 갈근을 사다가 6~12g정도 물 300ml를 붓고 반으로 쫄 때까지 끓여서 마시면 된다. 계피를 10~20g 정도 물 300ml과 함께 붓고 달여 마시면 발한, 해열, 체온 조절 등의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기침, 기관지, 천식 등이 심할 때는 관동화를 6~12g을 물 300ml에 끓여 차처럼 마시면 좋다.


도라지인 길경은 가슴과 목의 통증을 완화시켜 줘 목기침, 가래, 기관지 천식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말린 약재 4g정도를 물로 달이거나 가루로 빻아 복용하면 된다. 자소엽은 말린 잎 12~20g을 물 300ml로 끓여 마시면 감기 예방 및 진해, 거담, 해독 효과가 있다. 황기는 식은땀이 날 때와 원기 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데 하루에 12g정도를 물 300ml로 달여서 마시면 된다.

목욕으로 감기를 잡는다구요?

파와 생강 목욕


파와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땀을 내게 하는 작용 및 강화 작용이 있다. 때문에 감기 초기 증상이 나타날 때 파와 생강으로 목욕을 하면 몸이 개운해져 초기감기를 극복할 수 있다. 파의 밑 부분 60g과 생강 10g을 함께 넣고 찧어 물에 넣거나 혹은 파와 생강을 잘게 썰어 주머니에 넣고 욕조에 띄운 후 목욕한다. 파와 생강을 갈아서 짠 즙을 물에 넣어 목욕하면 그 효과가 더 커진다.




해열작용 귤껍질 목욕


비타민 C가 감기에 좋다는 것은 상식. 특히 귤껍질은 해열작용이 있어 감기에 좋은 효과가 있다. 귤껍질과 생강을 1:1로 하여 끓인 것을 욕조에 타거나 건조시킨 것을 주머니에 담아 39~40℃ 정도의 욕조에 담그고 목욕한다. 껍질을 말릴 때는 반드시 깨끗이 씻어 남아있는 농약을 없애도록 한다.




청주 목욕


청주 속에 들어 있는 「오리제브렌」 성분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돕는 뛰어난 피로회복제 역할을 한다. 때문에 청주에 목욕을 하면 하루 동안에 쌓인 피로를 말끔히 씻어낼 수 있다. 또 감기를 이기는 효과적인 방법으로도 통하는데, 이는 청주에 들어 있는 알코올이 피부로 흡수돼 몸을 따뜻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욕조에 40℃ 정도의 따끈한 물을 반쯤 채워 청주 1ℓ를 붓고 잘 저은 후 입욕한다. 청주를 따뜻한 물과 섞어 몸에 뿌려도 좋다.




한약재 목욕


「자소엽」이란 한약재는 피부혈관을 확장하고 땀샘을 자극하여 땀을 내게 하는 작용을 한다. 특히 감기에 수반되는 두통, 무기력 등의 증상에 좋은 효과를 보이며 속이 메슥거리거나 구토증세가 동반되는 경우에 더욱 좋은 효과가 있다. 우울증과 히스테리, 불면증 등의 정신적인 증상을 안정시키는 성분도 들어 있다. 열이 나면서 땀은 안 나는 감기 초기 증상을 보일 때 자소엽 100g을 달인 물을 욕조에 넣은 뒤 그 물로 목욕한다.




창포 목욕


창포에는 혈액 순환을 좋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창포 달인 물을 꾸준히 마시면 감기를 예방한다. 창포에 포함된 정유 성분의 효과 때문이다. 또 입욕제로 이용하면 몸이 따뜻해지고 목욕 후 찬 기운을 방지하기 때문에 감기 증상 예방, 개선에 효과적이다.




달걀 흰자·연근즙의 양치약


달걀은 목감기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효과가 뛰어나다. 특히 달걀의 흰자는 목구멍을 부드럽게 하고 기침을 진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 달걀 흰자에 피로회복과 정신안정에 좋은 효과를 가진 연근을 즙을 내어 섞으면 목감기에 좋은 양치약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양치약을 한 모금씩 입에 넣고 양치를 하면 목이 부드러워지면서 기침도 줄어드는 등 목감기에 효과를 볼 수 있다.

부추죽


부추죽은 병에 걸린 환자의 영양을 보충해주는 영양공급 효과가 있다. 부추의 강한 향을 내는 것은 「알릴」이라는 성분인데, 이는 자율신경을 자극해 냉해진 위장의 상태를 조절해 준다. 또 비타민 A·B·C, 칼슘, 칼륨, 철분 등이 풍부해 병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충분한 영양공급이 가능하다.




파죽


파죽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파의 흰 부분이 땀을 나게 하여 열을 내리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열이 높은 경우나 이미 땀을 많이 흘린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파의 흰 부분을 잘게 썰어 된장에 버무린 다음 끓는 물을 부어 죽이나 수프로 끓여서 먹는다.




구운 매실탕


검게 구운 매실은 기침을 진정시키고 열을 내리는 데 효과가 있다. 먼저 매실을 석쇠나 프라이팬에 얹어 약한 불에서 거뭇거뭇해질 때까지 서서히 굽는다. 다 구워지면 2개를 대접에 담고 흑설탕 5g과 1/2컵 분량의 뜨거운 물을 붓는다. 구운 매실즙이 우러나면 그 물을 따뜻할 때 마신다.




생강탕


생강탕은 기침과 가래를 멈추게 하는데 효과적이다. 특히 감기의 두통·기침·코막힘·한기 등에는 더없이 좋은 효과가 나타난다. 먼저 곱게 간 생강즙에 꿀을 넣어 따뜻하게 데워 마신다.




진피탕


잘 익은 감귤의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을 ‘진피’라고 하는데 이는 한방에서도 자주 쓴 약재다. 진피탕은 기침과 가래 증상이 나타날 때 먹으면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말린 귤 껍질 5g, 생강 3g, 감초 2g을 물 1컵으로 달여 물이 반으로 줄면 짜서 마신다. 귤 하나를 통째 검게 구어 뜨거운 물에 담가 마셔도 된다.




박하탕


박하탕은 발한을 촉진해 열을 내려 주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박하의 주성분은 산뜻한 향을 내는 「멘톨」로 한방·양방에서 모두 사용한다. 박하탕은 땀을 내고 열을 내리는 작용 외에도 두통을 다스리고 위를 튼튼하게 해 주는 약효가 있다. 잎·줄기 모두 말려서 약용으로 사용하지만 감기로 인한 열이나 두통에는 잎만을 사용한다. 잘 말린 잎을 잘게 썰어 1작은 술 정도 넣고 끓인 물을 부어 잠시 두었다가 녹차처럼 마신다.




무탕
목의 통증이 심하고 갈증 날 때는 무탕이 좋다. 무탕은 목의 통증이나 기침에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무를 강판에 갈아 1/4컵 정도를 담고 끓는 물을 부어 따뜻하게 마시면 되는데 이때 꿀이나 레몬즙을 넣으면 맛이 더욱 좋다.




유자차


유자는 비타민C 함유량이 많아 피부에 좋으며 감기의 특효약이다. 빛깔이 곱고 겉모양이 깨끗한 유자를 골라 잘 씻은 후 5mm두께로 썰어 설탕을 넣어 재워 놓았다가 물을 넣고 끓여 마시면 된다.



도움말·박혜경 구로동 우리네 약국 약사, 이정민 분당제생병원 약제과 약사



◈ ─ 건강샘에서 퍼왔어요,,,

◈ 누구게 ─ 약좋다고 남용말고 약모르고 오용말자! 특히 지미콜! ㅋㅋㅋ...



◈ 누구게 ─ (엇! 지워졌다.) 지미님, 지미콜 드시고 빨리 나세요! 그래두 전 감기 걸리면 설겆이 안 해도 되니까 좋든데, 지미님도?
◈ 레이 ─ 이야~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 지미 ─ 누구게님,,^^;; 소스를 퍼오는 과정에서 몬가 잘 안돼 수정을 몇번 했더니 ㅋㅋㅋ,, 지미는 지미콜 사러 =3=3=3
◈ 현미 ─ 잘읽었어요...제 감기증상이 고스란히 적혀있네요...그래도 요즘은 많이 좋아졌지요...에궁...감기가 여럿잡는군요...
◈ 현미 ─ 빠른쾌유를 바랄께요...지미님...
◈ 이수 ─ 지미님 어제 넘 무리하셔서 그런것이 아닌가여~홀~(넘 뛰어다니셨서,,,홀~)
◈ 버거 ─ 위에글대루,,,다아하셨따간,,감기가,,진이빠져~달아나겠네여~~^^몸조리하셔여~찜님^^
◈ kesan ─ ㅠ.ㅠ 그냥.... 감기알아서 가게 냅둘래요.... 좋은정보긴한데...넘 어려버...
◈ c100 ─ 저도 코감긴데 회사에선 그래도 일더 못시키게 하는 방어역을 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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