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숀임파셔볼~지령 : 정모에가라~2

미숀임파셔볼~지령 : 정모에가라~2

지미 0 616 2001.10.12 12:04
난관이 예전부터 예상됐습니다
토욜은 지미가 젤 바쁜날입니다.
이건 알바를 구해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긍께 토마토 정모를 위해 울 회사에서 비용을 내는것이지요^^;; 물론 삼실에선 모릅니다,,,

근데 예상데지 않은 문제가 생겼습니다..
콜록콜록,,,, 훌쩍훌쩍,,,, 겔겔,,,;;; -_-;;
주초부터 기승을 부리던 감기가 차도를 보이지 않습니다...
급기야 약국에가서 약을 받아왔습니다
의약분업 후 낱알판매가 안데니까
아예 지어잇는 약이 요즘 사람덜에게 인기입니다...
헤사명도 생소하고 벨루 신뢰가 가지않는 약입니다.
낼까지 약발이 서야합니다...

구래도 안뎀,,, 구냥 아픈몸으루 가는겁니다
서울을 평생 두번째로 오시는 분도 있는데,,,
가서 꾸워다논 보릿자루마냥 구석에서 골골대구 있다가
아무나에게 감기를 옮겨주는 방법도 고려중입니다...


◈ 무게없는넘 ─ 헐헐.......감기라...음...감기라.....어떡하죠....수저/비누/타월따루 챙기세여....ㅋㅋㅋ
◈ 진만 ─ 감기조심하세요~..판피린 에프~--;; 웅.. 환절긴데..감기조심하셔야져~ 정모때 고기 왕창 드시구.. 낳아버리세염~..
◈ 요세미티 ─ 저런약은 처음봐요
◈ 요세미티 ─ 감기조심하세요~ 주사맞아야 낫는데 감기는.ㅣ
◈ 버거 ─ 괜안아여~~구냥오시믄,,버거가감기쫏차드릴께여~^^
◈ 버거 ─ 소주에,,겨자+꼬추장+삼겹딸비게(무게??^^)+??(알수없는제조약)캬캬캬~^^낼뵈여 찜님^^
◈ 이수 ─ 허억~서울행 표,,,매진,,,,오후12시부터 5시까지 운행하는 서울행 기차 매진사례~허억~,,,우짜지~
◈ 지미 ─ 허걱!!!
◈ 무게없는넘 ─ 이수님아..버거누나한테 가서....같이 얻어타고 와여...설마 버거가 누난데 모른테 하겠어염????^^
◈ 버거 ─ 버건,,버스타구,,갈껀데,,,이수야~~버스없떠??없음,,대전으루와~~`^^
◈ 버거 ─ 미티님은,,정모에,,않오실껀가여~~??,,,
◈ 맥전도사 ─ 지미님 힘내시고 감기에 이기세여... 홧팅...
◈ 지미 ─ 모두들,,,, 콜록콜록,, 고마,,, 훌쩍훌쩍,,, 워여~~,,
◈ ilmare ─ 걱정이네여... 이번 감기가 굉장히 심하다구 하던데여... 근데... 난 아는사람이 없어서리.. 어쩌지...^^;
◈ 미투리 ─ 지미님 약드면 낼아침 거뜬할겝니다. 믿어주세요...
◈ 지미 ─ ilmare님,,,, 게시판 3781번을 상기하세여^^;;
◈ crazyhong ─ 헉~! 지미님 아프셨구나! 건강이 최곤데 건강하셔야죠!!! 기를 모아 건강을 기원합!!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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