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적인그녀....

엽기적인그녀....

kesan 0 878 2001.10.12 10:15
제 여친 이야기 입니다....
술을 먹는데 제가 배가고파 안주를 계속 먹었습니다.
안주를 많이 먹는다구 머라 한건 아니었습니다...
같이 짠~ 하구 안주를 집은 나의 포크가 내 입으로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평소에도 좁쌀만한 소심함으로 잘 삐지던 속칭 삐순이 바로 삐짐공법날립디다...
무마역공으로 안주를 전광석화처럼 찍어 그녀의 입으루 일격을 가했습죠...
그녀... ^______^씨익 한번 웃더니,,,
"자갸 이제내가 주께....."하며....
...
...
...
접시를 들더니 내 입에다 쏟아붇는 싹쓸이신공을 전개하는것입니다.
내가 입을 벌렸을까요 ^^;;.........

잠시후....
리뿔상황보구 속편 제작여부를 밝히겠습니다...

돌과 미소를 선택해 날려주셔욥... 꾸뻑 (--)(__)

◈ 맥전도사 ─ 궁금해여...
◈ 무게없는넘 ─ 헐헐....길서...어케 됐나여?????
◈ 현미 ─ 엽기적인 그녀 2 찍으시져???...후훗....그래도 행복하신 모양인데여??? 이렇게 글 올리신것 보니깐...
◈ 찌나 ─ ^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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