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까지만...
dptmrn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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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2001.10.14 23:11
1편:
한 젊고 예쁜 아가씨가 과수원 옆을 지나고 있었다.
그곳에는 아름다운 작은 호수가 있었고,
아가씨는 갑자기 수영을 하고 싶어졌다.
주위를 둘러보고 아무도 없다고 확인한
그녀는 옷을 하나씩 벗기 시작했다.
마지막 옷까지 다 벗고 호수에 막 들어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수풀 속에 숨어있던 관리인이 뛰어나왔다.
"여긴 수영이 금지 돼있소!"
그녀는 깜짝 놀라서 옷을 주워 들며 말했다.
"그럼 옷을 벗기 전에 말해줘도 됐잖아요!"
그러자 관리인이 말했다.
"수영만 금지고 옷벗는건 괜찮아요."
2편
학술답사차 여대생들이 유명한 사찰을 찾았다.
마침 명망 높으신 스님께서 불상앞에 앉아 불경을 드리고 있었다.
이 고귀한 모습에 매료된 여대생들이 저마다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런데 그 중에서 가장 호기심이 많은 한 여대생이 중얼거렸다.
"정말 스님들은 여자가 홀딱 벗고 있어도 그냥 있을까?"
그러자 갑자기 스님의 독경소리가 크게 들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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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바라 몬묵나~, 조~바라 몬묵나~"
3편
돈있는 넘이든 없는 넘이든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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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플래 뚜껑부터 핧는다 ^^
◈ maruchi ─ 흐흐, 3편이 젤로 웃겻습니다 ^^
◈ 아기엄마 ─ ?????
◈ 지미 ─ 누구게님이 그러시는데 BR을 아끼재여~,,,^^;;
◈ dptmrntk ─ ㅋㅋㅋ 이건 그게 포인터여여~ 헤~^^
◈ 버거 ─ 캬캬캬~~~혹시또,,구사님,,따님??^^
◈ 이순정 ─ 전 오늘(16일)에야 봤어요~ 우와!!!! 아침 웃음이 창공을 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