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뒷얘기....^^

정모 뒷얘기....^^

무게없는넘 0 685 2001.10.14 15:17
어제..무게는 신사동에서 소릿골 찾다 헤매다가.6시30정두 돼서야..들어갔습니다...
너무도 재밌고...또한..놀라운(놀라운건....아뒤만 생각하다가 실물을 보니까..환상이 깨지기두 하구..뭐..더해지기두 하구..근것 때문이지염^^)경험두 많이 하구...^^
우선..레오나토님은...말이 거의 아니 아예 없더군여...^^===정말 조용한 성격...
글구...환타님....그..손가락..거의 죽음이었습니다...
윤맨님+마나님===대단한 생활력이였습니다...잘살낍니다....헐헐....
미투리님......소릿골 바깥에서...백호님 옆에 앉아 계신걸 보구...^^암튼..구사님을 깨고..저희의 정신적 지주를
부탁...헐헐....
음...먼곳에서 온 버거누나...히히...전 버거 아닌줄 알았습니다....
넘 이쁘게 하구 와서리...긴데...와서두 말투는 비슷하더군여....ㅋㅋ
또 버거누나..전화 한통에 즉가닥...달려오는x....님...호호....나두..난중에 버거누나가 오라 그라믄 즉가닥 달려갈껭^^---------////
근데..우리 어제 삼겹살 한3-40근 먹었나여????하튼..엄청나게 먹은거 같애여..소주도...ㅋㅋㅋ
글구...오늘 보니까..큰 무리없이 다덜 집으로 무사 도착하신것들 같네여....
그럼...또 뵙고여...전 어제..무지막지하게 들 찍으신 사진구경하루 갑니다....호호호....

◈ manah ─ 험....생활력이란 뭘 말씀하시는쥐......상추에 삼겹살 서너개를 엎어드시는 무게님만 하오리까...ㅋㅋㅋ
◈ 미투리 ─ 불판에 삼겹살 솟아부을때 알아봤져.
◈ 무게없는넘 ─ -.,-상추에 삼겹살3-4개는 왜 다덜 기억하고 있지????-/-*
◈ 지미 ─ 그래서 지미가 도착했을땐 삼겹살이 없었군요,,, 무게님 -_-;;
◈ 착한넘 ─ 무게님 그날 아이디가 바꿨어요. 무게있는넘으로...
◈ 버거 ─ 3~40근?헉~정말,,누구입으루다아~들어간거쥐??~혹쉬~~무게~쩝^^담에,,버거가부르믄,,즉각,달려나와~~맨발루,,,??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