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어쩌지..
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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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13 16:52
음.. 이제야 집에 둘넷이 설치되었네요..
설치하구 첫빵으로 도마도에 글 올립니다..ㅋㅋ
벌써 6시인데.. 지금 가두 될라나?
아는분두 암두 안계신데..ㅠ.ㅠ
가서..괜히 자리만 차지하고 우울한 기가 뻗히고 오믄 으쩌나..-,-
앙..고민된다..
우웅..
우
◈ dptmrnsk ─ ^^ 그런 자린 자리만 찾이 하고 계신분이 빛이 더 납니다^^ 정모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저녁 늦게까지 이야기 보따리가 늘어 집니다. 지금 얼릉 출발하세요. 그럼 쏟아 지는
◈ dptmrnsk ─ 박수소리에 잘 왔네 하는 생각이 들겁니다....
◈ 헤베 ─ 그..말 책임지세요.. 저 그말만 믿구 갑니다. ㅋㅋ
◈ dptmrnsk ─ 책임 집니다^^ 증말로...
◈ 지미 ─ 헤베님 드뎌 용기를 내셨군요^^;;
◈ 헤베 ─ 반은 맞으셨슴니다..반은 맞았어요.. 첨에 인사할적에 박수 받았거든요.ㅎㅎㅎ
◈ 헤베 ─ 반은 맞으셨슴니다..반은 맞았어요.. 첨에 인사할적에 박수 받았거든요.ㅎㅎㅎ
◈ dptmrntk ─ 허걱~~^^ 그럼 나머지 반은 책임 져야겠군요 ㅋㅋ 헤베님 가시고 나서 떠나신 그 자리에 아마 빛으로 대신 가득했을 겁니다. 헤헤~
◈ 레이 ─ 얼~~~헤베님이 구사님의 기를 받아 참석하셨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