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에 부쳐서 ..........
너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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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15 15:14
정모 분위기가 마치 잔치 분위기 네요~!
자유 계시판에 정모에 관한 글도 보고,
사진첩에 올라온 그림도 보면서,부러움에 몸을 떨었답니다.
한번도 만나본 적이 없는 분들 이시지만,
늘~~글로서 대하고 있는탓에, 친숙 하기만 하고,
'토맥방'이 따스하고 편안했던 이유를 눈으로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따스한 만남~~~!
정겨운 자리~~~!
이런 소중한 만남이 계속 확장되어 나가길 기원 합니다.
저는 지금, 모르는 분들을 그리워 하고 있답니다.
그리움이 넘쳐 뚝뚝 흐를때쯤,
자리를 박차고 뛰어 나갈 겁니다. 그리고,
그리움이 담긴 술잔을 여러분 들에게 권할 겁니다.
만나고 싶었 노라고. 인사 한마디..........
그리고, 정 한모금............! 허,허,헛~!
◈ 마나 ─ 너털님...다음 정모땐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