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은!!어떻게된겨??

쩡은!!어떻게된겨??

이명희 0 577 2001.10.15 17:12
내가 낼 다시 들어 올께.
이거 쓰느라고 힘들었다.
내가 잘 못치잖아...
모생엔긴 니가 이해해라...
낼 보자.내일 거기 시간으로 2시쯤....
낼 보자.

◈ 버거 ─ 헉~~명희야~~언제들어왔떠,,,우띠,,낼,,꼬옥,,기둘릴께~^^아침밥은먹었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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