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웠던 얼굴들과...나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
호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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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16 17:36
참.. 반가웠다.
보고싶었던 얼굴들과... 나를 알지 못하는 새로운 사람들.
모두 반가웠다.
호유화라는 내 아뒤를 모르는 사람들한테 뭐라고 소개를 해야할지
첨에는 참 어색했었는데 역시 술자리라는게 그랬다.
그냥.. 말을 섞으면 그렇게 그냥 친근해지는...
맥동호회에서 이런자리도 참~~ 오랜만이었고
난... 구차스럽게 변명처럼 같은 말을 주절거려야 했다.
'전... 예전 올드멤번데요. 제 글 못보신분이 많아서... 절 잘 모르실거예요.
글을 읽기는 하는데 비집고 들어오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아뒤만 목록에서 글에서들 보고 잘 모르는 사람들 뿐이었지만
그래도 날 반갑게 맞아주는 사람들. 역시 맥방 회원들이었다.
이제서야 염치없게도 글을 올린다.
저... 이제 자주 들어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구... 저 현아mam 아닌데요... 박경림이라... 첨들어보는 소리에 충격이 가시지 않네요. ^ ^;;
현아라는 이름보다 호유화라는 아뒤도 가지고 있고.
이제 익숙한 이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순정 ─ 에궁~ 호유화님~ 죄송요~ 제가 몰라뵈서...^^
◈ 무게없는넘 ─ 헐헐...글쿤여^^잘 알겠습니다....저 님한테 명함두 받은 기억이 있는걸요^^/
◈ dptmrntk ─ ^^ 박경림이라고 했던거 사과드립니다. 어느새 엄마가 되어 계셨군요...^&^
◈ 호유화 ─ 94님.. 저 엄마 아닌데요. 아직 미쓴데..
◈ dptmrntk ─ ~ 이룬~ 갈수록 저의 불충이 크옵니다. 접때 사진 설명에 그리 있었고 올리신 글에서 "아닌데요"를 "인데요"로 읽었습니다. 저 하드의 오류를 너그러이 용서해 주세요. 마이미쓰 헤
◈ dptmrntk ─ 여기서 마이미쓰란 저의 미스테이크죠 이해력이 부족하신 분께 접수가 잘 못될까봐서리...건강하세요^^
◈ dptmrntk ─ 오늘 영어가 객지서 고생이 많네... 영어는 고생을 해 봐야디어~~~
◈ 레이 ─ 앗..그분이 호유화님이셨구나..저 알아요 호유화님 아뒤..근데 저를 모르시겠구나..전 그 시절 유령회원이었기에..^^;;
◈ 미투리 ─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저랑은 얘기도 몇마디 못해보셨지만 보시는 그대로입니다. 자주 글올려 주셔요
◈ 헤베 ─ 호유화님..방가웠어요..^^
◈ fan ─ "호유아"~~ 리플단거,, 어련풋 생각이 ~~^^,,리플내용은 모르겠네영,,헤헤
◈ 맥전도사 ─ 반갑습니다. 인사 올리지여...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