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상속으로..
미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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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16 15:33
정말 재미있고 즐거웠드랬슴다..
다시 일상속으로 돌아와 일을 시작한지 이틀이 지나 가건만 아즉도 정모 얘기로 술렁거리는걸 보면 역시 새로운 만남이라는 건 참 좋군여 저역시도 그렇지만 아직까지 무신 할얘기가 그리도 많이 남아 있는지?
맥방 단골지킴이 몇분을 뵙지 못해 서운하지만 ..
또다음 만남을 위해 이제 주어진일을 위해 욜심히 뛰어야 겠죠. ?
몇분은 맥방에서 쪽지도 받았지만 독타라 미쳐 쓰지도 못했는데 퇴장하셔서 일케 게시판에 대신 올림니다 ...
아직은 쪽지보담 이게 편하군여..노력할께여..무신글이든 만이 주세여...젊은엉아
◈ 이순정 ─ =이슬방울처럼 한 혼자가 모여 크나큰 물이란 만남이 만들어짐은 더이상의 말이 필요없는 신선함일겁니다.
◈ 이순정 ─ 만남이란 거미줄에 대롱대롱 매달린 이슬들을 훅 불면 다시 홀로이지만... 그 또한 다른 만남을 위한 과정이겠지요...
◈ 환타 ─ ^^..언제나 활기넘치시는 미투리님
◈ 헤베 ─ 순정님..감성이 정말 풍부하시네요.. ^^
◈ 미투리 ─ 순정님은 정녕시인가요?
◈ 맥전도사 ─ 순정님은 증말 시인입니다...감동...
◈ 버거 ─ 하루종일,,미투리님은,,뭐하시나,,궁금했떠여~^^(무신글~)쪽쥐~날리면서,,계숏꾼여~~ㅋㅋ^^
◈ 미투리 ─ 내가 아둔한겨...쩡은이가 버거인줄 인쟈 알았네 그랴...
◈ c100 ─ 순정언니 어문록,,,아니 리플록 하나 발간,,그날을 기다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