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버거양!!

사랑하는 버거양!!

이명희 0 633 2001.10.17 16:08
너두 축하해!! 근데 어떤남자야??
무지 궁금해. 이번엔 제대로된 남자겠지?//
난 너 남자고르는 눈은 영 못믿겠어.
너가 여기에 오느니 내가 나가는 게 빠를거야!!
내년?아님 후년? 그땐 나갈수 있을꺼야..
나 무지 한국이 그리우이...
열심히 살러.. 글구 , 나나가면 결혼식해라
나 너 결혼하는거 보고 싶어...
내가 욕심이 심했나? 잘지내고 건강하고, 그사람허고 잘지내고...
전화좀 자주해라..
글구 사진 잘봤다 노랑머리 엽기맞어!!
안뇽^**^

◈ 버거 ─ 헉~~~오똔남자?????~^^
◈ 지미 ─ 수습하기 힘든상황이네여 ~ㅋㅋㅋ;;
◈ 무게없는넘 ─ 아니..좋은 아씨큐나 메신저 나뚜고..왜 여기다가 도배를....^^
◈ 무게없는넘 ─ 버거누나 빨랑 시집좀 보내달라는 말인가?????호호....
◈ 이수 ─ 버거님~남자라 하시면,,,,누굴?,,,,홀~
◈ c100 ─ 호곡 버거님 추카해야되남,
◈ 버거 ─ 추카까정아니구여~~좋아하는,,,사람있따,,이거져~^^버거혼자ㅜㅡ''
◈ 사과장수 ─ 버스지나가고 후회말고 차에 치이더라도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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