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범에서 듀얼모니터를 사용해보면서..
이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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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17 14:10
크크크- 웹에 이론 맥에 대해 잡담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걸 알면서 봇물이 터지는 군요.
^_____________^
하여가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전에 회사에 다닐때(언제지.. 가물가물..)
듀얼 모니터를 썼었기에 그 편리함이란..
마약과 같지요..
그치만, 아범에서의 듀얼 구현이란 하드웨어문제가
젤 큰 걸림돌이 됐습니다.
AGP가 표준으로 정해지면서..(이젠 맥두 AGP지만..)
PCI그래픽 카드를 구할길이 없어졌기때문이죠.
해서 전에 맥에 쓰던 LG DT17XR을
아이맥으로 바꾸면서 몇년간 보관만 하고 있었습니다.
단지 19인치란 이유로 싸구려 모니터를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었지요.
그러다가 얼마전 구형 아범을 몇년간 써오던 친구가
아범을 새로 장만해서..
안쓰는 부품을 제게 넘겼습니다.
그중 메트록스 PCI카드를 넘겨받는 순간,
잠자던 모니터를 꺼냈지요.
쿠쿠쿠- 제법 쉽게 아범도 듀얼모니터를 구현해 주더군요.
그치만, 역쉬 존 모니터는 뭔가 다르더군요.
맥에 슬때부터 이넘이 명품이란걸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화사할 수가..
비됴카드 문제도 있겠지만, 넘넘 선명하네요.
그치만, 서포트하는 어플이 부족한건 얼쩔 수 없는 문제인지..
포토샵같은 어도브 제품들은 쉽게
두화면에 걸쳐서 사용할 수 있기때문에.
상관없지만, Maya같은 3D 어플은 비됴카드 문제인지
화면 확장은 불가능하네요.
더구나 Divx립 동영상두 메인화면에서만 재생이 되네요.
그래두 한 쪽에 브라우져랑 쓸때기 없는 건 몰아놓고
맘편하게 사용하니 넘넘 즐겁네요.
쿠쿠쿠- 아이맥 모니터가 맛이 가면
본체 뜯고 이 모니터를 연결해 주려고 벼르고 있었건만..
모니터 고장나면 장식장으로나 써야 할 듯..
(예전에 어느 싸이트서 그런 무식한 짓거리를 본적이 있지요. ^^)
ps. 그나저나 두화면으로 나누니깐 아범에선 뽀로샵의
상태창이 안보이네요.
맥처럼 창에 붙어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화면을 얼마나 확대했는지 알 길이 없네요. -,,-
ps2. 밑에 어떤 분이 쪽지를 공개하셨는데.
전 암것두 이해할 수가 없네요. 무슨 의미들인지..
나이가 들었다는걸 느끼며 슬퍼집니다. T.T;
◈ 지미 ─ 쪽지를 공개한건 지미구여,,,아무런 의미가 업답니다,,, 지송;;;
◈ 버거 ─ 찜님^^??왜??~지웠떠여??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