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부산임다..함들고 왔슴다..^^;;
yoon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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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20 21:46
안녕하세요..yoonmen임다..
오늘 함을 들고 왔슴다..우리 자기님이랑 둘이서..조용히..
새마을호를 타고 조용히..여기는 지금 우리 자기님의 집입니다..^^
두루넷을 깔았더군요...^^
저는 오늘 처가집에 처음 왔슴다..아주 조용한 곳임돠...^^
문장마다 웃음이 뭍어나는 저의 마음을 아시는지요??ㅋㅋㅋ
부산에서 볼일도 있고 해서..월요일이나 되야 서울로 갈것같슴다..
구사님두 함 뵈야 하는데..-.-;;
구사님...청첩장도 못드리고 죄송함다..-.-;;
그럼 종종 부산 소식 생중계로 올리겠슴다..^^;;
-...Yoonmen
◈ s94 ─ ^^ 문장마다 행복이 베여 있군요.^&^ 청첩장 인터넷으로 보았습니다^^. 행복한 지금 맘이 늘 함께 하길 빌어요. 그럼 만나는 날까지...그때까지 이빨공사 않된 모습일지라도(계속
◈ s94 ─ 이해를 미리구합니다. 헤헤~~^^
◈ s94 ─ 자다가 물먹을려고 잃어나 냉장고 문을 여니 소연이 우유에 타먹는게 있더군요 그거 먹다가 괜히 도둑질해 먹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 자는놈 눈치 한번 보고 결국 먹긴 먹었는데.. 저두
◈ s94 ─ 다들 잠든 밤에 가만히 생각해 보니 행복한 생각이 드는군요. ^J^ 다만 오늘 운동하라고 풀어논 다롱이(소연이 강아지)가 아직 안들어 오는게 걱정이 되는군요. 아마 누구 배속에
◈ s94 ─ 들어 있는건 아닌지.... 제는 매정하게 문을 닫을려고 했는데 소연이는 자기전까지 시무룩하게 문닫지 말라고 애원하는 모습에서 또하나의 사랑과 추억을 만드나 봅니다. 헤~~~^^
◈ s94 ─ 에구~~(위의 리플명은 s94로 수정해 주세요 ㅋㅋ)
◈ 마나 ─ 똑같은 집인데두...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있으니 더욱 밝고 향기로와보이는 집입니다..오랜만에 집에 들렀습니다...행복합니다..^^ 구사님두 행복하세여
◈ s94 ─ 네~~~^&^
◈ c100 ─ 맨님 앞으로 가정에 행복이 있길^^딸이 강아지 무지 좋아하나바요 아버지가 잘안해줘서 강아지에게 정을 주는 것이 아닐까,,,잘해줘^^여
◈ s94 ─ 흐흐~ 촌평이 아주 옆에서 본거 것네요. ^^ 나날이 발전하는 c100님의 모습이 보기 좋군요. 젊은 c100.. ㅋㅋㅋ 그럼..
◈ 박노훈 ─ 축하는 드려야 하는데... 왜 이리 내 배가 아파오는 것인지... ^^
◈ 환타 ─ 추커추카
◈ LEONATO ─ 추카추카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sangch99 ─ 우리 토식구들에게는 특별한 결혼식이군요. 제2, 제3의 커플들이 생겨나서 윤멘님처럼 기쁜 소식 좀 많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결혼 축하합니다.
◈ 미투리 ─ 윤맨님 마나님 오랜만에 자갈치시장가서 회나 한번실컷드시고 오셔!
◈ 지미 ─ 추카~~~^^;;
◈ 길동이닷 ─ 행복하세요...^^ 추카추카...^^
◈ 마나 ─ 오늘 부산에 비왔슴다...서면은 놋데배콰점 마지막 세일이라 오도가도 못했담니다...
◈ 마나 ─ 초읍에 성지곡수원지 갔거든여...근데 쭉쭉 뻗은 울창한 나무가 너무너무 좋았담니다...나중에 사진 올려드리져^^ㅋㅋㅋ
◈ 사과장수 ─ 추카드립니다. 그냥 행복이지요
◈ 현아mam ─ 옛날생각나네요.한6년전쯤... 조금만 싸우고 행복하게사세요!
◈ 레이 ─ 저도 안면이 있진 않지만 축하드려요..결혼행사 중 남는건 신혼여행뿐입니다..즐겁게 노시고 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