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스토리 - 11월 24일 월요일

치즈 스토리 - 11월 24일 월요일

앨리쓰 0 626 2003.11.24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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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몰라도 휴일 다음날 다가오는
월요일 아침은 누구에게나 두려움의 대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명종소리에 힘겹게 몸을 일으켜 정신없이 준비해야하구..

"어떻게 하루를 넘기나?"하는 걱정과
휴일을 좀 더 달게 보내지못한 아쉬움에..
고갤 떨군채 꾸벅꾸벅 졸며 출근해야하구...

휴일사이에 잠시 낯설어진 사무실 공기와...
커피한잔으론 아직 맑아지지 못한 머리에 적응해야하구요.

월요일아침은
특별한 것두 없으면서 괜히 바쁜것 같습니다.



=3=3=3슝슝슝..







211.109.110.224jimi 11/24[07:26]
맑은정신으루 출근했는데,,,
168.126.2.166푸름 (poorum@mac.com) 11/24[09:09]
만화책보느라 새벽4시에 잤눈뎅.....절려죽게땅...ㅡ,.ㅡ
210.99.62.34didibaba 11/24[10:38]
치즈업따!!!전 경제서적읽느라고...
210.99.62.34didibaba 11/24[10:39]
밤샜다...
210.221.35.134 11/24[12:47]
테이크온미...흠...졸림미다.. 밥므거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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