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못드는 밤

잠못드는 밤

crazyhong 0 628 2001.10.25 01:08
오늘 이시간까지 잠 못들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는 내일 나의 새로운 식구 G4가 오는 날이거든요.
너무너무 긴장되지만...
내일 목요일과 금요일 요 2일 사이에 4대짜리 잡지 하나 끝내야 하는 작업 있어서 꾸미고 자시고 할 시간 없이 닥치는데로 일해야 하겠군요.. ㅠ_ㅠ
연말인가요... 역시 일이 많아 잠을 잘 못이루게 하는군요.. ㅠ_ㅠ 방금까지도 그 작업용 사진들을 정리했고... 맥용eps로 변환하려다가 못할거 같아 걍 자고 학교 가려구 지금 토마토에 왔답니다~*_*

두째로 잠못드는 이유는 앞으로 10일 후 오게될 식구 2명 때문입니다.
*_* 강아지 1쌍을 데려올껀데 종은 마르티스(=말티스, =몰티스)암수랍니다.^^
넘 설레이는데여. 쩝쩝. 오자마자 카메라 세례로 환영을 할껍니다. ^_^ 많이 봐주세용~

세째로 요즘이 시험기간이거든요... 왠지 공부는 안해도 +_+(눈꿰매쓰~) 잠이 안오네요.

그런데! 자야하는 이유는!
... 배고파졌기때문이지요...
자취생의 비애.. 꼬로록~~~
빨리 졸업해서 대전을 뜨리라!!!!

열분들 화이팅~~~~

◈ crazyhong ─ 마르티스 (강아지)는 소형견이구 하~~얀 비단결 같은 털의 강아집니다. ^_^ 고양이에 비하자면 페르샤 고양이와 견줄만한 이쁜! 귀족 강아지라네요... 나랑 생활하니 천민이 되겠군
◈ 박노훈 ─ 마음 설레임으로 잠을 못이루신다니... 축하를 드립니다. 저는 지금 허탈함으로 잠을 못 이루고 있는데...
◈ s94 ─ 헉~~~~~~~~~~ 개.... 3=3=3=3=3=3=3 ^^
◈ 박노훈 ─ G4를 사용하여 좋은 작품들을 많이 작업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혹시 압니까... 귀족 강아지와 함께 생활하다보면 오히려 사람이 귀족이 될 수도 있을지... 하하~
◈ 진만 ─ 좋겠다..부럽다아~.. 강아지라도있음 덜 외로울텐데... 흑...~..
◈ 무게없는넘 ─ 음..똘이 도 마르티즌데....똥오줌 아무데나 갈기구....어흐흑..애물단지...귀여웠던것이 밥을 넘 많이
◈ 무게없는넘 ─ 먹어서...내 팔뚝보다 더 커요....-.-
◈ crazyhong ─ 무게님 언제 데이트해요~ (말티즈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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