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지락

꼼지락

지미 0 638 2001.10.24 22:10
토마토 함 들렸다 잘려구 컴터앞에 안잤는데
애기가 꼼지락꼼지락 기어와서
의자에 걸쳐노은 제 잠바 소매를 붙잡고 조아합니다.
소매를 몇번 흔들었더니 이내 웃음보가 터졌습니다,,,
회사에선 급한일도 미루고 토마토에서 죽때련는데
집에선 아기하구 놀아야겐네여~,,,

님덜 조은밤 데시구여~,,,,

접속자중에 환타님이 유일하게 지키구계신데
어제의 간략한 번개모임 후기나 함 쓰셔야죠,,,^^;;


◈ s94 ─ ^^ 요기 토마토는 못먹어여~ 양식은 직장에서 구하셔야죠 헤헤~~ (사실 조금 걱정이 되어서요..) 행복한 시간이시군요 ^&^
◈ 지미 ─ 혹 제가 회사에서 짤리면 토마토때문인줄 아세여~,,,^^;; 제가 억울하게 해고됐다고 노동부에 제소하면 수많은 회원들이 증인으루 법원에 불려나오게 될꺼임,,,^^;;
◈ s94 ─ 헤~ 짤리다니요. 지미님이 짤리면 그 회사 문닫는거 아닌가요? 히~~~~
◈ 박노훈 ─ 이런~ 나는 실명을 쓰고 있는데... 그럼 증인으로 불려 나갈 확률이 큰데... 빨리 아이디를 바꾸어야지...
◈ 박노훈 ─ 비록 증인으로 나가는 것이라 해도 저같은 전과자에게는 좋지 않은 기억으로 남아 있는 곳이라서...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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