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 준비..
hebelle
0
614
2001.10.28 09:36
안녕하세요 헤벨렙니다 ^^
후~ 가을이군여..
어제 비가오고 난 후라서 그런지 하늘이 무쟈게 깨끗하네요.. 공기도 맑구..
이런날은 그냥 휘리릭~~ 어딘가로 떠나버리고 싶지만..
전 지금 그럴만한 여유가 없네요.. ㅠ.ㅜ
약 한달간 잠수(?)할 생각입니다.
속세와 인연을 끊고 수도하는 마음으로 죽은듯 작업(?)에 매진하려구요
번듯~ 한 직장을 잡아 완전한 사회인으로 거듭나기 위함입니다.
저와 이곳을 연결해 주던 저의 귀여운 큐브도 잠시 상자안에 들어가 잠을 재울생각이구요
한달후 잠에서 깨어나면 완죠니 오락기로서 풀가동을 할껍니다` ^^
디아블로~ 스타~~ 안하구 참았던 오락들..
그럼 여러분들 한달후에 뵙져.. 충! 성!!
(그러고보니 낼모레 예비군훈련도 가야하는군염.. ㅠ.ㅜ)
◈ 이순정 ─ 잠수하면 주로 어떤일을 하시는지?
◈ 이순정 ─ 예전부터 저도 그 잠수라는걸 해보고 싶었거든요!
◈ 진만 ─ 헤벨레님. 훈련부터 잘 다녀오시구..맘 잡구 열씨미 하세여~ 한달동안 대신열씨미 놀아드릴께요~ ^^;;
◈ 진만 ─ 감기 조심하구염
◈ Hoon ─ 잠수하면, 일단 금단현상같은 밥맛이 없어지고, 몸이 부실해지는데.. 일-이주일정도 경과하면 그런 현상도 없어진다는 학계의 보고가 있는지는 잘 모르지 않겠습니다;;;
◈ 헤베 ─ 아쉽습니다.. 힝.. 자겁 잘하시구.. 머찐 직장 얻으시길...^^
◈ 누구게 ─ 빵빵한 거 만드세요.^^ 전 예비군 훈련 딱 한 번 하구 해외로 도피... ㅋㅋㅋ...
◈ 레이 ─ 한달 뒤에 반갑게 뵙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