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
폭주요세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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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28 02:09
아주아주 기쁜일이 생겨서
기분이 천장끝까지 올라갔다가
순식간에 무너지는 일이 생기네요
역시 ^^;;;
늘 기쁘거나 즐거울순 없는가봐요 ㅠㅠ
흑흑
이제 자야죠...
다들 좋은꿈 꾸세요
◈ 박노훈 ─ 이런~ 결과가 끝까지 기쁜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았을텐데요. ㅠ.ㅠ
◈ 박노훈 ─ 요세미티님! 제가 대신 밤을 세워 슬퍼해드릴테니 평온한 안식의 시간을 맞이하고 게시기 바랍니다.
◈ Hoon ─ (박노훈님.. 왜그러시는 건지;;;) 뭐라카죠.. 그거.. 좋은일이 있으면 나쁜일이 있는.. 아.. 세옹지마!! 또 다시 좋은 일이 찾아오겠죠. 너무 슬퍼하지는 마세요 ^_^;;
◈ 이순정 ─ 기쁜일은 너무 벅차게 받지 말고, 또한 슬픈일은 그리 절망스럽게 느끼지 않는다면 희와 애의 기로에서 많은 충격을 받지 않을것 같아요~
◈ 누구게 ─ 그게... 저처럼 초월의 경지에 도달한 사람은 쉽지만, 요세미티님 같은 다혈질의 어린 소녀에겐 힘들 겁니다. 근데 그게 매력이기도 하죠...^^ 저도 제 아내의 박력에 반해서... ㅋㅋㅋ...
◈ 감자요세미티 ─ 감사합니다 가족여러분
◈ 감자요세미티 ─ 다혈질의 어린소녀^^;
◈ 누구게 ─ 디게 좋아하네...^^
◈ maruchi ─ 위로가 필요한가요? 11월 초면 만나서 위로해 드릴 수도 있는데...
◈ 레이 ─ 인생은 새옹지마..그거 맞는거 같아요..그래도 기쁜 일은 기뻐해야죠..전 그런 열정이 부럽슴다..요세미티님..^^;;
◈ 요세미티 ─ =_= 디게?; 전 소녀가 아니랍니다. (성인식 가사같군요;)
◈ 요세미티 ─ 11월 초??
◈ 누구게 ─ 저하구 s94님은 소년인데... ㅋㅋㅋ...
◈ 누구게 ─ 미투리님은 청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