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놔!는 지독한 슬럼프에...

으~~놔!는 지독한 슬럼프에...

으~~놔! 0 1,216 2001.10.27 23:54
안녕하세요...

맥방의 XXXX.... 으놔랍니다.

요즘 개인적으로 매우 안좋은 일이 있어서...
영 그렇습니다.

글구....방송대 경영학과를 다닌다고 했는데....
오늘.....아니...12시가 지났으니...어제...중간고사 였는데..안갔습니다.

휴~~~~
호유화 언니...뻥쳐서 미안..케케케...
인제 공부 안할께...

지금 피씨방에서...
전에 말씀 드렸죠???
40만원주고 팔아 먹은 사흘만에 쓴 논문...
지금 아무리 봐도 정말 이것이 사흘만에 쓴 것인지 의심이 갈 정도로 매우 우수한 논문인데...이것을 어떻게 수정을 해 달라고 하는지...

대강 1장을 더 보충을 해서 다시 보냈습니다.
머리도 안돌아 가고.....

철저한 A/S만이 다음의 고객을 보장한다는 사실을 알지만...
머리에서 쥐가 나려고 하네요....


내년에는 한 일년 아무 생각없이 놀아볼까 생각 중입니다.
아무 생각없이 일년....

별로 모아둔 돈은 없지만..집에서 한 일년 숨만 쉬고 있고 싶어잉...
뻐꿈뻐꿈...

꼬럼...


◈ 박노훈 ─ 누구나 슬럼프를 맞이하나 봅니다. 하지만 그 기간이 얼마간인가가... 빨리 추스릴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 Hoon ─ 네, 빨리 정상회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렇다고 슬럼프에 빠진상태에서, "윽~ 빨리 정상회복해야지~"이러지는 마세요. 더 힘드니깐요 :-)
◈ 누구게 ─ 아니, 구염둥이님께서... 원래 좋은 머리를 타고나면 못 그런 사람 몫까지 대신해야 하는 짐을 진 거랍니다. 과부 사정 홀애비가 안다고, 천재의 고달픔, 이해합니다요... ㅋㅋㅋ...
◈ 지미 ─ 에궁,,, 지역사회(신림5동)가 활기를 잃어버렸네여~,,, 얼렁 활기를 데차즈셔야 델텐데,, 지미두 요즘 슬럼프라,,-_-;;
◈ 레이 ─ 슬럼프..전 그놈이 넘 무서워요..저도 한번 엄청나게 그 놈에게 당한적이 있어서..--;;
◈ 헤베 ─ 전 아직 초보라 슬럼프가 먼지두 머릅니다.. 다만 제가 모르는게 넘 마나 답답할뿐이죠..
◈ 으~~놔! ─ 흑흑흑...너무 너무 다들 감샤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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