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용한 밤이네요

죠용한 밤이네요

사이안백 0 578 2002.03.02 21:59
죠용하네요
다덜
벙개 하로 갔나보군요
+^____^+
오널 풀하나 샀어요
아줌마한테,
"아줌마,,물잘안줘도 안죽는 허브로 주세요!!"
해가지구는 하나 샀는데욤
좋습니다
토마토에서 밤샐려면
머리가 맑아야 되니,,,-.,-
화분을 책상에 내 코앞에 갖다 놓았지욤..
와이레,,,썰렁한 밤인지,,,
로그아웃 벙개세곈,,,,시끌벅적하겠당
우후후



◈ 지미 ─ 후훗,,,,
◈ 사이안백 ─ f -.,-
◈ mil~왜케이뻐 ─ ^^*
◈ s94 ─ ㅋㅋㅋ 벙게 부러워 마세여~ 잦은 벙개후에 오는 비 맞으면 감기 들잖아여~.. ㅋㅋ
◈ 사이안백 ─ 구사님 소풍에 제가 리플단거요,,,넘 영악한 글인뎅,,,이해해주세욤^^
◈ 사이안백 ─ 소풍 다시 리플달려니 자꾸 다운되염
◈ 몰라 ─ 로스마리 좋던데여^^ 손으로 쓰다듬으면 솔의 향기가 가득 퍼지곤 했는데... 로즈마리를 잘 알지못해서 수분과다로 다른 세상으로 갔다우^^;;
◈ 사이안백 ─ 전 3박4일로 놀러갔다오니,,,허브가 말라죽었더군요,,,,그래서,,이번에,,그런일이 없길 바랬어요^^
◈ s94 ─ ^__^ ...단어에 넘 연연해 마세요.. 헤헤... 그냥 좋은 말은 입에서 나오고 함부로 한 약속이나 지키지 못할 약속같은건 주x에서 나온다는 의미에서 굳이 사용한 단어라고 이해하시면 ^~^죠. 참 허브는 정말 박하냄새가 나나요? 촌놈이 말만 들었지...ㅠㅠㅠ ㅋㅋㅋ
◈ 사이안백 ─ 지도 촌x여요,,,허브 진한 선인장,,,같은 냄새나여, 지금은 머리도 무겁거 아무 냄새도 안나요.
◈ s94 ─ 혹시 코감기 아녀요.? 흐흐.. ㅋㅋ ^++ ++^
◈ 사이안백 ─ 건강소녀^^ 띠백인데요,, 감기는요, 올겨울 감기 안걸리구 넘어가는데염
◈ midory♥ ─ 띠백아...선물..못샀어..-.-;....인사동..못갔거든...담을...기약할께...쿠쿠..^^
◈ 사이안백 ─ 아룰떠 ㅠ.,ㅠ
211.201.84.118봉달 03/03[14:39]
푸헤~~~적응~~~연습중~~~~^^;;
211.229.69.75사이안백 03/03[15:49]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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