쬠 있다가,, 어데 갑니다.
뭐,, 먼데는 아니궁,, 안산에 갑니다.
뭐,, 안산을 다 돈다는 얘기가 아니궁,, 엄마한테 갑니다.
뭐,, 맛난거 준다구래서,, 그거 먹으러 갑니다.
잠시 빠빠시~~(^^)~~ 해욤.....
존밤 되세요....여러분...
◈ 사이안백 ─ 엄마한테가서 반찬얻어오실려구 그러죠^^??
◈ 스프링롤 ─ 조케따.. 나두 엄마가 해주는 맛난 음식 먹고파.. 엄마~~
◈ 누구게 ─ 좋은 딸노릇하고 오세요... (근데 아기엄마님 엄마님^^이 좋은 엄마노릇 하는 거 아닐까...^^)
◈ 노바 ─ 안산이라. 친구가 낼 안산서 안양으로 이사하는데...^^* 잘갔다 오세요...^^*
◈ s94 ─ 헉~... 안산에 울 호랑이 고모님이 살고 계신데...저희 고향에선 고모님이 오시면 그냥" 고모 왔는가?~"하는 반말 비스므리하게 인사 했는데 요즘 생각해 보면 왜 그랬는지 모르겠네요..ㅠㅠㅠ.암튼 잘 마시는거 많이 싸가지고 오세요. 헤~^^
◈ 몰라 ─ 저 이제 안와요, 잠시 안녕..., 언제 또 올까요.. 이런말 하지 말아요... 괜히 가슴이 서늘해집니다... 이별을 생각해해서여-.-; 살면서 해어진다는 것은 정말 싫거든여...
◈ 몰라 ─ 잘 다녀오셔여....^^
◈ s94 ─ 몰라님^^ 몰라님 글이 더 슬퍼요ㅠㅠㅠㅠ...즐건 토욜밤시간 되세요..헤~^^
◈ 미투리 ─ 역시 엄마는 맘의고향임니다..살아생전에 귀찮게 찿아가세여...세월이 한참지난뒤에 후회하면 그땐 너무늦습니다...
◈ 미투리 ─ 역시 엄마는 맘의고향임니다..살아생전에 귀찮게 찿아가세여...세월이 한참지난뒤에 후회하면 그땐 너무늦습니다...
봉달 03/03[14:40]
잘 다녀오셨죠~~~움움~~^^
아기엄마 (

) 03/03[14:51]
어케 알았떠요... 좋으신분....석화 먹고 와떠욤... 봉달님두 주고 싶네요....^&^.....움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