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냐님..개골님..힘내셔욤.
신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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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02 15:16
차분히 마음 가라 앉히고요...
조용한 노래 하나 감상하지영?..^.,^
◈ 크레용 ─ 개골님한텐..음악보단...해장국을....히히
◈ 유니야 ─ 으흐흐..음악으로 치료 안되는 오늘인데..어쩌나..신삥님..하지만..고마워여..-.-;;(힘없는 유니야)
◈ 사이안백 ─ 지금은 성우에 가셔야 맞잖어요,,유니야님
◈ 개~골~ ─ 해장국보다는 잠을 잘수 있게 해주심이 더 좋은듯...힝..퇴근 시켜주어....
◈ 유니야 ─ 우..울...성우 가는거 펑크 났어여..그래서 1차 벙개..2차 윤뺀공연 8시 갈라구여^^
◈ 유니야 ─ 근디..벙개 가면 과연 빠져나올수 있을지..흠..
◈ 노바 ─ 윤뺀 노래 아니잖아...^^; 누구 노래에요? 목소리 차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