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ckin' On Heaven's Door - Guns N' Roses
오예...~
드뎌 정모날이네요...
많이 덜 오세여...
특히 풍선부시는 분덜은
빨랑 오세여...ㅋㅋㅋ
대행수 03/16[09:50]
민이님 광명 안올꺼예요?..
크레용 (

) 03/16[09:50]
어제,,왜,,전하를 안바더서,,,은정이를 울리구그랬쥐.........--+
아침이오면 03/16[09:53]
캬~! 노래 조오카.. ^^ 근데염 저는 두기시로욤.. 천국의 문을 두드리면 두근거자나염...
유니야 03/16[09:56]
음~~...노래 좋당...이 노래 제목과 같은 영화도 있지 않아요?
바닷가에서..두 병든 남자가..죽어가는 영화인거 같은데..병원에서 탈출해서..
데낄라를 한손에 들고..바닥엔 가득한 레몬..손등엔 소금..다시 함 보구 싶당..
민이 03/16[09:58]
헉...제가 은정님을 울렸다고여...?
크레용 (

) 03/16[10:04]
어제,,민이님이,,이젠,,전화두안받는다구,,나한테,,울구불구,,난리쳤써......--+
민이 03/16[10:07]
-,,,-
쁘띠 (

) 03/16[10:42]
민이님이 여자를 울리다니~~ 넘해여~~ 그렇게 이쁜 은정님을~~~
민이 03/16[10:43]
제가 뭘 어쨌다구...-,,,-
유니야 03/16[11:49]
민이님..그지마여..이쁜 은정님을 울리다니..오늘..은정님한테..듀겄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