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비스
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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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03 01:33
◈ 싸이안백
◈ 몰라
◈ 이순정
◈ 독락천사
◈ mil~왜케이뻐
◈ 미투리
◈ 봉달
ㅋㅋㅋ 머라고 인사를...
녹차를 한 잔씩 돌릴까 하다가 민니님틱한 노래 한곡으로 때움미다요.
(민이님 미안요^^...)몰라님께서 아기엄마님 리플에 슬픔이란 단어를
쓰셔서 이곡이 생각났습니다. (선곡이유:아무도 묻진 않았지만.헤헤~^^)
그리고 기상정보는 유익한 참고였슴다. ㅋㅋㅋ
순정님의 기도는 정말 했는지 안했는지 낼 두고 보면 알겠죠. 흐흐흐..^^
그럼 전 오널의 포르노같은 삶을 접습니다.
편히 주무세요.
넙~죽~
헤~^&^
◈ 독락천사 ─ 늦은 시각 감사합니다. 무슨씨디를 플레이어에 걸까 고민하구 있었는데...^^
◈ 무게 ─ 악...눈물나는 노래...소시적 헤어졌던..첫사랑부터...영자 봉자.말자....다덜...생각이 난다T.T주르륵~~~~~~~
◈ s94 ─ 몰라님이 슬픔이란 단어를 쓰진 않았군요. 제게 그런 느낌이 다가온 모양이군요. ㅠㅠ^^:::(이게 땀 아나콘다 맞나요 무게님 ㅋㅋㅋ)
◈ mil~왜케이뻐 ─ ^^ 아궁~ 감사여~~ 헉!! 이론!! 중학교때 이후루 쭉~ 젤 친한칭구가 고1때 젤 좋아하던 노래임다....오랫만에 들으니...칭구가 버구시퍼여~~ 엉엉엉
◈ 차정훈(cjh) ─ 아흐, 구사님 절 이런 노래로 슬픔의 도가니로 빠뜨리시다니 몰라용~^.^
◈ 차정훈(cjh) ─ 하지만, 이 노래 예전에 비오는 날 버스에서 흘러나오는데 차창밖의 빗방울과 뒤섞여 전 그날 고갤 푹숙이고 눈물을 흘렸답니다.
◈ 차정훈(cjh) ─ 울다가, 앞의 아줌마한테 들켜 엄청 챙피했었어요
◈ 무게 ─ 하하하하~~~~아나콘다....쿠쿠...에구 배껍이야...그날의 기억이 다시금.....ㅋㅋㅋ
◈ 사이안백 ─ 탁탁 튀기는 LD판으루 들어두 좋겠어요^^,
◈ 몰라 ─ 지금오전 2시03분 아범 고쳤어여^^ 이제 또다시 쪽지도 보낼수 있다우.. 쪽지? 약이군여... 마약
◈ 몰라 ─ 몰라에게 쪽지 못받으신분?....... 모두 받으셨다구요? 안보낸 분도 많은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