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를 다녀온후...정신차리고 보니 지금이네 --;;

정모를 다녀온후...정신차리고 보니 지금이네 --;;

나는해내리라!! 0 641 2003.11.23 20:03
^------------^a
안뇽하세용~~
저눈!!!! "해내리라!!" 입니다!!
ㅋㅋㅋ
어제 첫 정모를 나갔습니당!
수키랑 같잉~~
토맥에 가입한지 얼마안돼서 요기 사람들도 잘 몰르고 아직 분위기 파악을 제대로 못한지라..
처음 나간 그 자리에선 좀 어색했거덩요~~
다들 친해보이시구 그래서~ 쉽게 어울리기 힘들었지만
글두 앞에 앉아계셨던~ 언니들이~~너무 잘 해주셔서~
난중에는 잼있게 잘 놀았던거 같아요~ 얘기두 마니하궁~~ 장난두 조금씩 치궁 ㆅ
글구 비상언니눈~~ 귀엽다고 해주셔서 감싸해용*^^* ㅎ ㅔㅎ ㅔㅎ ㅔ~
어제 술은 마니 안먹었지만.. 몸이 약해서?? 그랬는지 ㅋㅋㅋ 오늘 회사와서 정신못차리고 반나절을 보냈더니,.
깜깜한 밤이 되버렸어요 >.<
몸은 힘들고 머리는 아픈데 무언가를 먹어야겠따는 집념에 앞에 슈퍼에 가서 컵라면을 사들고 와서 먹고 나니 좀 기운이 나고 ~ 정신두 좀 차려지고 ㅋㅋㅋ
그러고 난 지금 시간은 8시가 되었군용~~
이제 그만 퇴근해야징 ㅋㅋ
오늘은 하루종일 비몽사몽에 일을했답니당~~ 제 정신이 었따면 더욱 일하기 싫었을지동 ㅋㅋ
비록 오늘 몸은 힘들었지만 어제 정모 나간거는 너무 좋았구용~
많은 분들과 얘기를 못한게 좀 아쉽네용~~^^
참!!! 사진찍는건 너무 무서워용~~ >@.@
^0^
어제 오셨던 분들 보니깐 각자만의 개성이 있는 분들이 많으신거같아서~ 인상적이었답니당!!
그럼~~ 다들 즐건 주말 저녁 보내시구요
담한주도!! 힘차게!! 알차게!! 행복하게!!! 보내세용~

지금까지 "나는 해내리라"였습니당 *^^*



211.170.53.187구르미 11/23[21:44]
하~이~!! 안녕하세요...전 구르밉니다..처두 첨인지라..어색어색..^^ 멀리 있어서 인사는 제대루 못했지만~담에는 좀더 친해졌으면 합니다..^^ 일욜도 출근하시궁...아..홧팅~!! ^_________^.
211.41.253.219스니커즈 11/24[01:07]
저두 반가웠습니다.^^ 계속 나와주세요^^
168.126.2.166푸름 (poorum@mac.com) 11/24[09:10]
빵가빵가~ 구르미님하공 스니커즈두 빵가빵가~^0^/
211.110.41.48찰리신 11/24[11:05]
다들안녕하세요(_ _)좋은한주되세요^^저두만나서디지게방가요^^~
211.59.137.249심심이 11/24[11:16]
앞에 있던 사람중 한사람......삐짐...ㅋㅋㅋㅋ
210.221.35.134 11/24[12:34]
조으셨겐네요..담에 저도... 정모가서 뵈요~
211.243.216.253비상 11/24[12:58]
심심이 너 이름없다고 삐졌니...ㅋㅋㅋ
211.192.21.90나는해내리라!! (jh-0726@hanmail.net) 11/24[13:45]
심심언니두~~넘 방가웠어용^^;; 저 화장실 간 사이에 가셨더라구요 ㅠㅠ 인사두 못했는데
211.206.242.218스니커즈 11/24[21:50]
푸름아 반가웠다^^ 잘지는모습 보기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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