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제는 다들 너무 반가웠어여~ ^^;
이런 동호회에 가입해서 정모를 처음 가봤는데, 가기전엔 어찌나 갈까말까 고민이 되던지...
다녀와서는 가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여~^^
첨엔 어찌나 낯설던지... 괜히 왔다 싶었는데~~ ^^ 알콜기운을 빌려 금새 다들 좋아보이더군여
신입회원이라 아무도 날 몰라봤지만 나름데로 혼자는 즐거웠어여..
나름데로 여기저기서 봤던 아이디의 주인들을 한명한명 만나고 혼자 좋았져..
백호님은 덩치가 클거라 상상했었는데, 생각보다 무척 마르셨더군여..
쏘스님은 게시판에서 자주 만나서 그런지 너무 반가웠어여..
아쉽게도 말한마디 못해봤지만여~~~^^
미리내(?) 언니랑 비상언니두 반가웠어여.. 심심이(?) 언니두여~~~
제프리 언니는 첨엔 좀 낯설었는데, 몇마디 나누니 전부터 알던 사람같았구여..
생각보다 연령대가 높아서 좀 서먹했었는데, 그래두 재밌더군여.
담에 또 볼 수 있길 기대하며...
새내기회원의 첫 정모수기를 마칩니다.. *^^*
참, 저.. zisi라니깐여.. 다들 너무 못 알아들으시더라.. ㅠ.ㅠ zisi예여~~~ *^^*
구르미 11/23[13:29]
^^ 저두 반가웠어요...자리가 너무 멀었던지라...인사도 제대루 못했네요.. 사실 저두 무쟈게 뻘쭘히 있었던지라...ㅋㅋ 인사할 경황이 없었어요...담에 만날때는 아는체두 하구 그러자구요..^^
수키(zisi) (

) 11/23[13:41]
^^ 구럼여~~~ 담엔 인사 백번해여~~ ^^;
강백호 11/23[13:51]
저두 방가웠어여^^
얘기는 못해봤지만.... 아이디가 특히해서... 전 소개때 "지시"라고 들었는데....^^
수키라고 불러야 하나여?
쏘스 11/23[18:09]
어제오신 인분덜은 다들 목소리가 넘 작으셔서,,,담에 오실땐 발성연습ㅈㅁ 하고 오새영,,ㅋㅋ
쏘스 11/23[18:31]
어제오신 신입분덜,,,오타,,,
수키(zisi) (

) 11/23[19:50]
지시라고 불러주세여~ 지시가 더 좋아여... ^^;
스니커즈 11/24[01:06]
저도 반가웠습니다.^^
심심이 11/24[11:19]
다음에두 또 봐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