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쓸때마다 올만이라구 해서리~~~

글 쓸때마다 올만이라구 해서리~~~

김진아 0 887 2000.11.25 14:56
지송함니당... 헤헤... ^^;

이 바닥(?)에 계신 분들은 다덜 그러시게찌만....

저두 맬 일에 파 묻혀 살구이찌염.

구래서 짬내서 올때마다 글이라두 겨우 읽구 가는데.....

오늘은 한 4~5일만에 왔는데두 생각보다 글이 별루 엄네여??

다덜 바뿌세여? ^^


저는 오늘 조퇴함니당.

큭큭... 토욜날 3시 넘어 나가믄서 조퇴란 말이 참 그러쳐?? (그러면서두 일찍간다구 조아하는 제가 넘 불쌍함니당. ^^; )

더군다나 오늘은 월급날!! ^^V

울 회사는 월급날마다 전체 회식이 있는데 그것만큼은 암두 거역(?)하질 몬하져. ^^;;

근데 그걸 제가 오널 깨뜨리구 감니당.


왜냐믄.....

식장 알아보러 간담니당! ^^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게찌만.....

상견례 하구 이번주에 날 잡아씀당.

느져찌만 상견례는 잘 치뤄꾸여....

다만 남들은 젤루 쉽다는 날잡기까지가 좀 버벅거려쪄. ^^;

이젠 식장 잡히믄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가야 하는데 걱정임니당.


참! 백호님과 호유화님 결혼은 왜 미루셔따구여?

헤헤.... ?준비 선배 입장에서 조은 정보나 어드바이스 부탁드림니당. ^^

아푸로 결혼 하신 분들을 존경해야 게써염.

준비하기 시작두 안했는데 벌써부터 모 이리 골치아푼 일이 마는지.... ^^;;

정말 어른되기 힘드네염.....


오늘 날이 푹하네여.

모두들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 또 언제 올런지 모르게찌만 자주 오도록 노력하게씀다아. ^^V

그럼 담에 뵙지여..... 빠이!! *^^*

◈ s94 ─ 추카해요. 좋은 시간들로 인생을 메우시길 빕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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