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에서 칼이 된 칼치...
최민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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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1.20 15:27
어제 저녁 반찬으로 돗대기 시장에서
칼치를 사다가 구워 먹었거든요.
엄척 죄송한 생각이 드네요.
광고일.... 많이 힘드시죠?
더군다나 클라이언트가 막무가내로
깎으려고만 하면
정말 황당하다 못해서 슬퍼지죠.
전 지금은 광고에서는 손을 뗐지만
옛날 생각이 나서
정말이지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하지만!!!!!
힘내세요. 우리의 광고주들이
똑똑해지는 그날까지
투쟁해야죠!!!!!
◈ 강백호 ─ 마자요...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