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
yoon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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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8.10 19:43
안녕하세엽...맨임다..
오늘은 왠지 다들 진이 빠져 보입니다요...
아닌가??전만 진이 빠져 있나여...오늘이 말복아님까..
지난 두복동안 고기한점 먹지 못했습니다..오늘도 먹는다는 보장없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왠지 넘의 살을 먹을꺼 가튼 불길한 예감이 대퇴부를 지나 말초신경
까지 도달했씁니다..제가 예감이 잘 맞는 편은 아니지만 오늘은 왠지~~~~우헤헤..
전 오늘 쫌 일찍 퇴근이란걸 해서...신림동에서 매형을 만나..
울 매형은 나이가 저보다 열살가량이 많습니다..그럼 몇살이쥐...스물아홉인가??
우헤헤...^^;;
말복인데 다들 삼계탕이라든가...먼탕이든가...드시길 바랍니다..
백호님은 삼계탕 시켜먹는데 없냐고 물어보는군요,.,,허거거...
텔링 문화에 흠뻑취한 상태져 ...다들....
엽떼여~~~맥림들(예전에는 맥림이라는 말을 많이 썼습니다....토넷.. 맥림..엽기..
사악...이런 말들이 차츰 사라지는 것이 아쉽군요,,,우헤헤헤...) 맛있는거 많이드시고
열라 채력을 키웁시다...우리 다시만날 그날(다음정모)때 우리의 개같은 체력을
모여주자구요,...우헤헤...(근데 ..이 "우헤헤"란 웃음이 잼내요...계속 써야쥐..우헤헤)
전 이만 신림동으로 뜹니다....우헤헤...
파르르~~~파바밧!!!...(파르르 약간의 미동을 보이다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모습..)
--yoonmen--
◈ s94 ─ 아니! 내공이 3갑자는 넘어야 하는 환영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