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착한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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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15 10:21
이제서야 글 올립니다. 토욜날 모두들 잘 들어가셨는지요.
제가 그날 술이 좀 과해서리... 님들한테 실수나 안했는지 모르겠슴다.
모임장소에 정각 5시에 도착해서 (2등으로다가) 1차 고깃집에 6분 모이셨는데 좀 썰렁했슴다. 일단 분위기가 서먹서먹해서리 먹기 시작한 술이 그날 오신 모든 분들이 다오시기까지 주구장창 먹어서 과해나봅니다....
백호님과 마루치님은 1시간에 소주한잔, 나토님은 3시간만에 소주한잔, 미투리님과 저만 계속해서... 그러다가 환타님이 뒤늦게 오시면서 본격적으로다가...
기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모든분덜 정말 반가웠구요. 앞으로도 맥방 가족들과 자주 보고싶군여...
그날 환타님과 엑스님하고 3차 했슴다. 환타님은 기억이 나실런지... 술이과한 저와 환타님을 끝까지 지켜(?)주신 엑스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 x... ─ 별말씀을 크크크 착한엉아,,,우리 아쥑 깸은 끝나지 않았어여,,,깨임음 끝까징 계속되어야 한다,,,,쿠쿠쿠,,,아쥑,,,보관되어있는 데낄라두 있잖오,,,구~~~쥐!!
◈ 미투리 ─ 역시 대단한 맥방식구들이야..모두3차씩 들이나?
◈ 지미 ─ 거기서두 3차를 하셨군요^^;;
◈ 무게없는넘 ─ 뭐야????다 따루 따루...착한 무게랑..방장님은 오븟하게 집에 들어가구...T.T
◈ 환타 ─ x님은 지구를구한소년~~~
◈ 버거 ─ 캬캬캬~~담엔버거가,,아침까지~~모십져~~~^^노는물이달라서,,,자중~~!!^^
◈ 마나 ─ 환타님..정말 독특한 캐릭터의 소유자...ㅋㅋㅋ 지금생각해두 그 말투와 표정과 손가락이 예술입니다요^^
◈ 버거 ─ 착한넘님,,쯩을봤떠야~~되는데,,,빨간줄이아마,,,케케케~암튼,지금부터차카게사신다니 ,,,버거한테헌금점하시져~~^^착한일이될꺼예여~~^^